The I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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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AAW] Silas Young(C) v. Michael Elgin (Heavyweight Championship 20120224)
AAW 헤비급 챔피언인 사일러스 영과 AAW 헤리티지 챔피언 마이클 엘긴의 헤비급 챔피언쉽 경기입니다. 세미 메인 이벤트로 치뤄진 경기로 사실상 더블 메인이벤트 경기였습니다. indywrestle.egloos.com/2936891
[AAW] The House Of Truth v. Team Eastman (War Game Steel Cage Match 20120224)
AAW의 2월 흥행 Path Of Redemption의 메인 이벤트입니다.

AAW 2012.02.24 Path Of Redemption 리뷰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주 마리오네뜨 파크 115 벌번 스트릿 중계진 : 필 콜빈 & 데렉 세인트 홈즈 1. 어썸 쓰리섬(나이트 와그너 & 조던 맥킨타이어) v. 조쉬 레이먼드 & 크리스 에이블 레이먼드와 에이블은 원래 AAW에서 하우스 오브 트루쓰로 활약했고 ROH에서도 먼저 원조 하우스 오브 트루쓰 태그팀으로 등장한 바가 있습니다만, 최근 다시 모습을 드러낸 이후로는 말티니와 개별적으로 다니면서 선역으로 나오고 있네요. 어썸 쓰리섬의 매니저 에린은 목부상으로 불참을 했습니다. 레이먼드와 와그너가 먼저 경기에 임합니다. 레이먼드가 와그너의 팔을 계속 꺾으며 초반의 흐름에서 우세를 가져가네요. 와그너가 레이먼드의 팔을 꺾지만 레이먼드가 재치를 발휘해 와그너를 링 밖으로
표승주 슨수 되게 인기 많은 긋 같아여
이글루 방문자 통계 유입 키워드 순위보면 항상 표승주 선수가 1위 도공 포스팅 쫌 해야되나... 도공TV 유투브에 올렸다가 영상이 이상하게 되서 삭제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재업을 아직 안했네여 도공 습뷔랑 도공TV랑 올려야할 듯ㅋㅋㅋㅋㅋㅋ 습뷔랑 도공TV보니 도공 선수들 은근 매력쩌네여 다들 얼굴은 뭐랄까 키도 유난히 크게 느껴지고 뭔가 조숙한 느낌도 있고 또 차갑게 느껴졌는데 방송보니 다들 경상도 사투리엨ㅋㅋㅋ털털하고 ㅋㅋㅋㅋ은근 숫기없고 ㅋㅋㅋㅋㅋㅋ 임효숙 이모랑 김해란 이모를 중심으로 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드라구욬ㅋㅋㅋㅋㅋ 여배팀들 중에서는 현대건설은 배구 자체를 워낙에 매력적으로 잘해서 좋아하고 흥국생명은 정시영 선수랑 김혜진 선수 등 때문에 얼빠심으로 좋아하고 도로공사는 플레이

저에게는 프렌즈 하면
제일 떠오르는 것이 미드가 아니라 항상 한일합작 드라마였습니다. 2002년 초 2부작이었나 4부작 드라마였을 거에요. 원빈 느님과 지금은 소식이 잘 들리지 않는 후카다 쿄코가 주연으로- 이 드라마 때문에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던 후카다 쿄코에게 완전 빠져버려서 후카다 쿄코는 제가 제일 처음으로 안 일본배우 이기도 하지만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일본배우이기도 했죠. 이후에 후카다 쿄코가 나오는 일드를 피디박스에서 찾아보려고 용쓴 기억이 나네요 무슨 농촌 얘기 드라마를 본 것도 같고 윤손하씨랑 나옸던 더 파이팅이란 드라마를 얼핏 봤던 기억이 나요. 또 이 드라마 보고 다음 닉네임도 후카다쿄코 관련 닉네임으로 바꾸고 일본 드라마 관련 카페들에 막 가입하고 그랬었네요 이때는 원빈 느님에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