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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 2012.04.28 DVD 녹화 흥행들 간략결과

The Indies|2012년 4월 30일

현지 시간으로 2012년 4월 28일 뉴욕 디어파크에서 펼쳐진 여성 레슬링 단체 Women Superstars Uncensored의 두 차례 DVD 녹화 흥행들 결과입니다. 첫번째 흥행은 연례 정기 토너먼트인 J-Cup 흥행이었고 두번째 날 흥행은 일반적인 DVD 녹화 흥행이었습니다. 첫번째 흥행 - 흥행 시작 전 오랜 팬이었던 폴 로스를 기리는 10번의 공이 울렸고, 그의 삶을 돌아보는 비디오가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 링 아나운서 엘 슈즈는 8명의 J컵 토너먼트 참가자들을 소개했고, 우승자는 두번째 흥행에서 월드 타이틀에 도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레인이 나와 자신은 WSU에서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토너먼트에 자신이 참가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고되어있던 중대 발표

Pro Wrestling EVO 2012.04.28 Vive Le EVOlucion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4월 30일

1. Super HEX 디비젼 일리미네이션 매치 : 커비 맥이 조 블랙, 치바 그리고 라이언 골핀과의 4자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슈퍼 헥스 디비젼 포인트 선수가 됩니다! - 치바 키드가 조 블랙을 탈락시킵니다. - 커비 맥이 라이언 골핀을 탈락시킵니다. - 마지막에 커비 맥이 치바 키드를 탈락시켰다네요. 2. 데렉 라이즈(데뷔)가 드류 마이어스에게 승리합니다. 3. 슈퍼 헥스 디비젼 매치 : 벤 타일러와 트레버 리가 10분 시간제한 무승부를 기록합니다. 두 선수는 포인트를 가져가지 못하게 되었네요. 슈퍼 헥스 디비젼의 결승이 펼쳐지기도 하는 EVO의 6월 흥행은 단체의 사상 첫 iPPV가 될 것이라고 발표합니다! 4. PWI 울트라 J 챔피언쉽 : 케일렙 콘레이가 에릭 로얄에게 커비 맥의

기승전병 결국엔 또 무적시나로 결과가 나왔지만

The Indies|2012년 4월 30일

흐아... 브록 레스너 대 존시나의 익스트림 룰즈 경기 예상치 못한 형태로 정말 아주 재밌게 흘러갔네요. 단연 올해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WE에서 이것보다 더 나은 경기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네요. 경기 내용은 전체적으로 브록 레스너가 시나를 마치 스쿼시 매치를 펼치듯 장난감 가지고 놀듯 완전히 압도하는 분위기였지만... 시카고 관중들이 아주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브록 레스너가 과거와는 다른 스타일의 괴물로 돌아와서 실전을 연상시키는 듯한 공격으로 시나를 피보게 했고, 시나를 싫어하는 저조차도 시나를 응원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철재계단 밟고 숄더블락으로 달려드는 모습은 그야말로 무시무시했네요. 오랜만에 돌아와서 브록 레스너가 확실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WWE 익스트림 룰즈 2012 라이브로 보고 있습니당

The Indies|2012년 4월 30일

쉐이머스 대 다니엘 브라이언 경기 정말 만족스럽네요 ㅠㅠ 정말 대단한 경기였어요. 관중들의 반응이 YES! 덕분에 내내 뜨거웠던 것도 있고... 다니엘 브라이언의 경기 운영은 역시 어디 안가네요. 쉐이머스도 역시 정말 잘해줬구요. 쉐이머스의 팔이 크게 다칠 때부터 마지막 5-10분 간은 템포는 빠르지 않았지만 니어폴들이 아주아주 드라마틱했어요. 그전에는 기술적으로 경기가 당연히 아주 좋았구요. 다니엘 브라이언이 쉐이머스를 두번째 폴에는 거의 실신까지 시키면서 패배했음에도 이미지를 확실히 회복했고, 쉐이머스도 브로그 킥을 비롯한 특유의 강력하고 메서운 공격들로 챔피언으로써의 강력함을 충분히 뽐낸 것 같아서 더욱 좋으네요. WWE에서 보기 드물게도(?) 기술적으로도 훌륭하면서 아주 드라마틱한 경기였던 것 같

우려대로 완전히 재앙이 되어버린 Extreme Reunion 흥행 - 관련 소식 모음

The Indies|2012년 4월 30일

치카라/ROH 더블헤더와 같은 날짜에 필라델피아에서는 Extreme Reunion 흥행이 펼쳐졌었습니다. 하지만 이 흥행은 펼쳐지기도 전에 아마 많은 현지 팬들도 그랬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참 많은 우려를 하고 있었는데요, 역대 익스트림 리유니언 흥행 중 매치업이 일단 제일 별로였습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세월이 흐른만큼 선수들도 노쇠해지면서 사실상 은퇴의 길로 접어든 선수들이 많고, 또한 유난히 ECW 출신 선수 중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남아있는 선수들로 양질의 매치업을 만들어내기가 아주 아주 힘들었죠. 그나마 나은 매치업이 메인 이벤트로 예정되었던 사부 대 쉐인 더글라스 였는데 이 매치업 또한 썩 기대가 가지는 않았을 뿐더러 사부가 경기 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