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프렌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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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프렌즈 하면
제일 떠오르는 것이 미드가 아니라 항상 한일합작 드라마였습니다. 2002년 초 2부작이었나 4부작 드라마였을 거에요. 원빈 느님과 지금은 소식이 잘 들리지 않는 후카다 쿄코가 주연으로- 이 드라마 때문에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던 후카다 쿄코에게 완전 빠져버려서 후카다 쿄코는 제가 제일 처음으로 안 일본배우 이기도 하지만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일본배우이기도 했죠. 이후에 후카다 쿄코가 나오는 일드를 피디박스에서 찾아보려고 용쓴 기억이 나네요 무슨 농촌 얘기 드라마를 본 것도 같고 윤손하씨랑 나옸던 더 파이팅이란 드라마를 얼핏 봤던 기억이 나요. 또 이 드라마 보고 다음 닉네임도 후카다쿄코 관련 닉네임으로 바꾸고 일본 드라마 관련 카페들에 막 가입하고 그랬었네요 이때는 원빈 느님에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