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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팀은 어떻게 구성되려나.

Moon-Boy's plates|2014년 5월 30일

이 프로야구인지 리틀야구인지 외국인 선수가 상위권을 점령한 현시점에선 그냥 투수진은 삼성 투수진에 외국인 자리에 양현종/이재학 넣으면 될 것 같다. 계투에 뭐 한두명 넣을 수도 있겠지만, 봉중근 한명 넣으면 끝. 타자도 주전은 그냥 삼성 팀 그대로 가는게 나을 듯 2루에 오재원만 넣고, 포수 정도 보충하면 굳이 다른 선수들이 와서 팀만들라 고생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혹시 모르니 대타로 김현수, 김태균만 넣으면 될 것 같다. 실력대로 뽑는다고 류중일 감독이 그랬는데, 지금쯤 류중일 감독 매우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현재 상태로 나가다 보면 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삼성만 축나게 생겼는데, 1위를 해도 1위를 하는 느낌이 아닐 것 같다.

하스스톤 - 죽느냐 사느냐.

하스스톤 - 죽느냐 사느냐.

Moon-Boy's plates|2014년 4월 16일

어느날 플레이 중 벌어진 재밌는 상황. 죽느냐, 사느냐 선택의 갈림길이 극명하게 나타는 한판 승부. 손에 카드가 비어서 서로 올인 전략이라, 나도 답답했지만, 상대도 머리 쥐어짜야 되는 상황이라 재밌었음. 흑마는 최근 답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멀록덱으로 버티는 중인데, 승률은 그럭저럭임.

디아블로3 확장팩

Moon-Boy's plates|2014년 3월 26일

일단 보통으로 솔플해서 클리어. 1. 게임은 좋아졌는데, 이동폭이 좁은 곳이 많아져서 불편함. 2. 조이패드 지원하는 것이 낫지 않나? 3. 엔딩을 보고 나니 65랩. 볼륨이 너무 작음. 4. 볼륨은 작은데, 그걸 감추려고 지역만 쓸데없이 크게 만들었음. 5. 이건 3부터 할 이야기이지만, 보스들이 다들 좀 뜬금 없음. 특히나 중간 보스들은 너무 특징이 없음.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감. 6. 추종자 스토리 라인만 쓸만했음. 7. 소장판의 증강현실의 움직임 만큼 실 게임에서 몬스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낫지 않나? 8. 이건 까놓고 말해 확장팩이 아니라 DLC 두개를 비싸게 판 것. 9. 업적버그는 여전하고, 고쳐줄 생각도 없음. 10. 엔딩을 보고 나니 플레이할 의

실사판 패트레이버 0화를 보고

실사판 패트레이버 0화를 보고

Moon-Boy's plates|2014년 3월 10일

오시이 마모루는 뷰티풀 드리머만 그럭저럭 좋아하고, 나머지는 나와 취향이 맞지 않는다. 특히 공각기동대에서 절정을 이루어서, 이후 공각기동대의 기타 시리즈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내가 가장 우선적으로 사들이는 유우키 마사미 관련 작품, 타카하시 루미코 작품, 시로 마사무네 작품 모두에 걸쳐 있으니 암담하기 짝이 없다. 영상화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패트레이버는 친구가 극장판 DVD를 둘다 던져주는 바람에 더더욱 마음이 아프다.(있는건 바로 봐야 하는 성미인데, 이 DVD는 몇년째 봉인중이다.) 실사판 패트레이버. 원래 오시이 작품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주전자가 마음에 들었다... 저거 특2 주전자 나오면 사고 싶다. 아, 이건 웬지 패트레이버 아니, 특차2과 분위기 같아... 애니메

PS4 시연회장 다녀온 이야기.

Moon-Boy's plates|2013년 12월 15일

가볍게 패드만 만져보고 갈 생각이었는데, 근 2시간이 넘게 소모되었다. 아아, 정말 왜이리 행사진행을 못하는 걸까. 그나마 좀 재밌게 한 것은 레소군인가 하는 슈팅게임 하나였다. 콘트라스트가 무지 재밌어보였지만, 그거 해보려면 다시 두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포기했다. RESOGUN - PS4 http://www.housemarque.com/games/resogun/ 아날로그 스틱 두개로 하는 슈팅 게임으로 왼쪽은 기체 이동, 오른쪽은 좌우로 스틱을 이동하면 샷(좌우로만 나감...)이라는 그야말로 내가 8-90년대로 돌아간 것인가 하는 이상야릇한 느낌을 주는 슈팅게임이었다. 하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야말로 유체이탈 할 뻔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는게 문제. 게임은 정말 꾸리꾸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