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Boy's 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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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테마파크 마지막...
제 청소년기부터 근래까지 꽤 많은 동전을 털어갔던 이수 테마파크 게임랜드의 마지막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폐쇄하기 얼마전에 한번쯤 사진으로 남길만 하다는 생각을 했죠. 이제는 스시집이 되었지만, 오랜 동안의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스타 트랙 into 다크니스
동생이 영화보자고 해서 청담 씨네시티에서 보고 왔습니다. 의자 좋더군요. 키가 큰편인 저는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습니다. 뭐, 경쾌하게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비기닝의 거슬렸던 수퍼마리오 놀이가 더 발전해서 좀더 인상적이긴 합니다. JJ의 능력이 정말로 대단한게, TV 시리즈라면 한 시리즈에서 써먹을 소재인 31구역, 칸, 내부반란, 프라임 디텍티브등등을 2시간여의 영화 하나에 다 넣었더군요. 클링곤과의 전쟁분위기가 전혀 없는 행성연방의 시민들의 묘사를 제외하면 정말 잘 우려내었더군요. 늦어서 음료하나 못사고 들어갔는데, 음료 먹을 틈도 안주는 아주 경쾌한 영화였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점은 무려 거대 위장건물과 우주시설을 갖추고 실체가 되어버려서 오히려 위압감이 없어져 버린 31구역 정도일까요. 상
바이바이 조성민.
개인적으로 요미우리 시절 조성민의 직구는 내가 본 직구중 가장 멋진 것이었다. 그 직구를 다시 보고 싶다. 뭔지 모를 악순환이 끊어지길 고대한다.

연가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지식 없이 수의사인 친구와 같이 보러갔다. 공포영화와 재난영화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영화인데, 전개가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전전전으로 확확 넘어가며 정신이 없게 만든다. 전체적으로는 마지막 장면들 빼고는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다. 마지막 장면만 아니면 더 괜찮은 킬링타임 영화가 될 수도 있었다. 그건 후술하고, 나오는 약들과 제약회사에 대해 살펴보자 조아제약은 현실에 있는 회사인데, 돈도 안될 구충제 윈다졸을 위해서는 아닐터이고, 하여간 대인배적인 결단을 내려서 출연하였다. 영화에 나오는 무적 미군같이 이런데 출연하면 현실보다 나아야 하는데, 무려 리베이트를 주력으로 하는 안나가는 제너릭 회
디아블로3 발광 해결책.
블코는 당장 디아블로3 구입 유저에게 점검시 와우 무료 이용을 허하라! 내가 블코 담당이라면 저렇게 했다. 사놓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