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꿈을 꾸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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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下)[18/06/22日]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下)[18/06/22日]

이 정비는 18년 06월 22일에 진행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렇듯 정품 가스켓 사용해줍니다. 세척 끝났으면 잽싸게 장착하러 가줍시다. (이 전 정비([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중))에서 유의사항 확인 후 작업 진행 합니다) 후딱 슉슉슉~ 정토크로 전부 체결 해줍니다. 앞으로 완전경화 되기 까지 24시간 걸리니 작업은 내일을 기약하고 ㅃㅃㅇ~~ 66075km.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上), 머플러 가스켓 교체, 캠체인부 점검 및 교체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上), 머플러 가스켓 교체, 캠체인부 점검 및 교체

이 정비는 18년 06월 11일에 진행 되었습니다. 부속이 준나게 많이 쌓여있당.(당연히 발주 넣었으니깐ㅋ) 계속 냅두기도 뭐해서 슬슬 기존에 점검하려고 했던 곳들 점검 해주고 두번 정비하기 귀찮으니깐 쌔늠으로 교체해주자 오늘 쓸 넘들 ㅎㅎ 마후라 가스켓, 캠체인 텐셔너, 텐셔너에 드가는 볼트 와셔 등등(쓰고나서 안건데 이건 전부 캠체인 텐셔너 부속들임 ㅎㅎ) 음... 좋지 않아 이렇다는 것은 밸브 정비 한번 했나보구먼? 전체적인 부품 상태는 나쁘지 않으나 가스켓 본드 어쩔.... 끼벌 거지도 아니공ㅋ

[자재구입]Ohlins stx36 twin shock 구입

[자재구입]Ohlins stx36 twin shock 구입

오오오~바홀 완료 (구)stx36 twin 구입완료. 이 것 저 것 대략 80만원 지출 -_-

[Project]시작부터 난관이다.

연료탱크를 원하는 색으로 도색 하려고 업체 두 군데를 컨택해봤는데 음... 답은 다 힘들단다... 한 업체는 할 순 있는데 시공한지 일주일만에 광빨이 죽어서 만족 스럽지 않을 것이다 하시고 한 곳은 아예 아직은 계획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른 색상 조합을 만들어야 할텐데... 뭘로 할까.. 흠흠흠....... 고민이다.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트레이너가 왔습니다~~ 원래 장착되어 있던 놈들 세척해서 쓰자니 노력은 노력대로 해야하고 결과물은 여~엉 신통치 않을 것으로 예상! 그냥 사버렸습니다 ㅠ ㅅㅠ 2만 km 주행 후 뗀 구품 입니다. 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지유? 벗뜨! 잘 보면 더러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 약품에 불려서 작정하고 세척해보면 종이컵에 저렇게 뭍어 나옵니다.. ㅎㅎㅎ... 이정도 떼라면 2만키로 주행 후 탈거한게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스트레이너는 ... 적어야 손 아프니 생략 하겠습니다.(역시 기계는 까봐야 압니다.) 적산 키로수도 그렇고 그간 거쳐온 주인들의 관리로 미뤄 봤을 때... 바이크 관리는 일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