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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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소녀2, 귀...귀엽다...

재배소녀2, 귀...귀엽다...

...돌아다니다가 이 타이틀 화면을 봐버렸는데...아...앙대...이...이건 뭐야... 에헤헤헿 이쁘당 게임방식은 극히 간단해서 화분에 그냥 씨앗 뿌리고 수확하면 끝입니다(물론 수확되는게 맨드레이크라는 이름의 귀여운 소녀들). 근데 그러다 보면 가끔 희귀한 씨앗도 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하우스에 하나씩 하나씩 모아서... 애들 별로 스토리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히키코모리 겜덕 설정의 도라 스토리는 이렇네요...아...눙물이...ㅠㅠ

무한의 탐정 끝...

지난달엔가? 이번달 초였나? 여튼 마지막 패치가 업데이트 되었었는데 카드질하느라 바빠서 이제야 쓰네요. 근데 참 뭐라고 해야하나...게임 발매이후 패치가 2번 있었는데 별로 사건 같지도 않게 시덥잖은 에피소드 서너개 추가 되고 스토리도 풀리는 것 없이 그냥 디 엔드를 내버렸습니다. 첫 발매시 볼륨이 거의 게임의 전부예요. 악의 거대조직이나 행방불명된 약혼녀, 텔레포트 초능력이라는 떡밥만 찔끔 뿌려놓고 게임 끝입니다. 어느 정도 1부 마무리를 해놓고 2부도 기대해주세요 -끗- 이었으면 이렇게 찜짐하진 않을텐데 그냥 게임 만들다 귀찮아서 대충 아무데서나 뚝 잘라먹은 기분입니다. 응? 그래서 뭐 어쨌다고??? 싶은. 2부가 나오기는 한다는데 솔직히 1부가 너무 용두사미라서 기대도 안 됩니다......

밀리언아서, 시즌 중간 정산

...은 뭐 이미 골드와 카드가 남아도는데다 선물함엔 치아리가 한가득이라 이젠 예전처럼 금요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풀돌치 모이면 바로 바로 합성해버리는 배부른 생활을 하고 있어서 두근두근 원기옥을 까봤어요가 안 되니 흥분이 덜 되는군요. 이제 그럼 진화 카드 모으기 잉여노가다나 해볼까(..) 여튼 이번에도 카드 드랍률이 꽤나 불공평해서...몽스는 키라 -1 돌, 서태후는 키라가 3장이나 나오고 풀돌 두 번 하고도 남을만큼 우두두 떨어졌고 챠챠도 벌써 풀돌치 돌파인데...나이팅게일과 케르베로스는 정말 구경하기 힘들군요. 라냐는 겨우 한 3장 모였나? 나이팅게일이 꽤 쓸만한 힐카라고 해서 갖고 싶지만 기일내에 모일 것 같진 않고...몽스나 잘 써야겠습니다. 서태후도 귀여워요 서태후

요즘 내 귀를 따갑게 하는 사람들

장옥정에 나오는 대비와 꽃들의 전쟁에 나오는 조소용 어머니. 얼마나 목소리가 크고 땍땍거리는지 방에 앉아있어도 거실 TV소리가 제 고막을 괴롭힙니다. 다른 등장인물들 목소린 들릴락 말락하는데 저 둘만 나오면 짜증이 나려고 해요...아니 그래도 조소용 어머니인 한옥역이야 뭐 출신도 낮은 신분이고 남자 후리며 첩살이하며 살아온 사람이니 행동이 천박해도 뭐 그런 캐릭터니까...하고 넘어간다쳐도 아니 대비마마는 대체 왜 이럼...현대극이라면 딱 며느리 들들볶는 졸부집 아줌마 스타일; 아니 한가락하는 양반집에서 태어나서 10대때부터 궁궐에서 산 사람이 행동거지가 왜 이래요......조선여인의 미덕이라던 부덕은 다 어디갔어요...대비라는 사람이 니가 내 아들을 뺐어가? 이런류 대사 치면 어떡해요......여태

밀리언아서, 오늘도 확밀아는 평화롭습니다

요 2~3일 사이에 벌어진 확밀아 사건. - 랭킹 2위가 루리웹에 어둠의 루트를 통한 방법으로 공짜로 MC 충전을 해서 실컷 즐겼다고 글을 써서 과금러들 멘붕 - ios쪽 확밀아가 업뎃하면서 뭔가 꼬였는지 접속이 안 되서 난장판 정말 이 사람들 장사할 생각이 없는 듯...-_-; 예전에도 업데이트 알람이 떴길래 생각없이 업데이트 했더니 접속 안 되서 다시 설치한다고 시간 낭비했던 기억이 새롭근염. 뭔놈의 게임이 시키는대로 업데이트했는데 게임을 못하게 만드는 건지 원...거기다 용량은 또 더럽게 많아서 재설치하려면 한참이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