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Sources

Posts

784 posts

밀리언아서, 힐카는 역시 소중합니다

여차저차 빤짝이로 풀돌을 끝낸 아큐리스. 어쩌다보니 줍다시피해서 계속 쓰고 있는 빤짝이 카나리아. 피가 만도 안 남았을때 이 둘의 힐이 터지니까 거의 8~9만이 차오르더군요...이래서 얀신님 얀신님하는구나...이래서 조건힐 조건힐하는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바퀴처럼 피 채우고 살아 남아서 엑칼 터지고 하는 걸 보니 정말 힐카들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바하무트, 한국 카드 등장

바하무트, 한국 카드 등장

선덕여왕과 전우치라니 예상치도 못했던 조합이네요. 선덕여왕과 김유신이었어도 괜춘했을거 같은디. 어쨌든 바하답게 일러스트 퀄리티는 최상급이고, 선덕여왕 스킬명에 모란이 들어갑니다ㅋㅋㅋ 갖고 싶지만 낱장 하나에 몇백홀인듯...

밀리언아서, 인자전 끝

밀리언아서, 인자전 끝

장수가 많은 관계로 합요일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어차피 이번 시즌도 끝물이라 이제 극딜도 필요없고... 사람 적을 때를 노리기 위해 5시 반에 일어나서 1,4,7빼고 한장찍 모이면 바로 배틀로 황급히 뛰어가서 숟갈이고 뭐고 필요없이 무조건 풀덱으로 풀스윙을 날려줬습니다. 주로 노린 리더는 세이렌, 세이메이, 감춘향 같은 애들. 그리고 한장 조립하면 또 바로 뛰어가서 녹차 마시고 조각 모으기 반복. 제 개인적으로는 나들이가는 장미길 1-1에서 조각이 잘 나오더군요. 덕분에 그린골렛을 각성시키고 또 각성시키고 반복(..) 이리하야 홍녹차 각각 20~25개 정도 쓰고 해결봤군여. 마지막 카드를 손에 넣었을때가 7시 16분이었습니다. 시간 가는줄도 몰랐심...한 삼십분했나...싶었는데. 무과금이라도

나의 로맨틱 가이드

나의 로맨틱 가이드

여태 말은 안 했지만 사실은 로맨틱 코미디를 꽤 좋아합니다. 물론 로맨틱 보다는 코미디쪽으로 좀 더 치우친 취향이긴 합니다마는, 어쨌든 좋아합니다. 이유가 뭐냐면 웃긴 걸 좋아하긴 하는데 서양 코미디 영화들은 개그 센스가 너무 화장실이거나 너무 블랙이거나 해서 좀 받아들이는데 힘든 부분이 있는데, 그나마 로맨틱이 가미되면 좀 정상적인 개그물이 되거든요(..) 어쨌든, 위의 스틸컷에서도 팍팍 묻어나듯이 주인공 조지아는 고단한 삶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평범녀...라기에도 뭐한 우울한 사람입니다. 역사를 전공하고 그리스에 대학 강사로 취직되어 기쁜 마음에 혈혈단신으로 건너왔지만 재정감축 때문에 짤린 후, 어쩔 수 없이 다음 직장을 얻을 때까지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사 사장님은 대놓고

밀리언아서, 아큐리스 끝내주네요

지금 키라-1 돌인데도 체력 간당간당할 때 4만 힐 터져주니 황송할 따름...야...4만....4만이라니....... 그나저나 이번 시즌 레비랑 샤비는 풀돌하고도 남을만큼 우수수 떨어졌는데 다니카랑 네네쪽은 각성렙 20 될 때까지도 2장 밖에 안 나오네요...밉다 밉다하니 삐졌나... 그리고 이번 인자전은 관둘까했는데 생각보단 홍녹차 소비량이 적어보여서 한번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새벽을 노려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