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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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르타, 대략적인 소개
지난번에도 포스팅했다시피 마피아 보스가 되어서 1920년대 살벌한 미국 금주법 시대를 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시작할 때 주인공은 시칠리아에서 단돈 5달러 들고 미국으로 혈혈단신 건너온 설정이기 때문에 부하도 둘 밖에 없고 자금도 쥐꼬리라서 좀 이름 있는 보스 밑에서 뒤닦아주면서 출세를 꿈꿉니다. 기본적으론 이런 월드맵에서 2~3가지 미션맵을 선택할 수 있고 각각을 선택하면 그 미션에 맞는 이런 저런 일들을 해결해나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미션도 참 여러가지라...단순히 돈을 얼마 이상 벌면 되는 경우도 있고, 맵 구석구석을 수색하면서 첩자를 찾아내기도 하고, 남의 클럽 홍보하기 위해서 술을 가져다 주고 연예인을 섭외해다주는 등 잡일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와중에 돈은 벌어야하니 이런 저런
모바일 게임은 다른 건 몰라도...
게임 시장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콘솔이나 휴대용 게임기 시장과 어떤 영향을 주고 받게 될지, 서로 먹고 먹힐지는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사실 전문가도 예측해봤자 틀리는게 시장 흐름이니 가타부타 말은 못 하겠는데 적어도 '게임을 전혀 안 하던 사람'들을 게임계로 끌어들였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역할입니다. 여태까지 거의 20년동안 PC패키지, 콘솔이나 아케이드, 온라인 게임들을 쭉 해오면서 온라인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만난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는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여학교를 나와서 친구들이 대부분 여자라는 특수성도 고려를 해야하겠지만 회사에서 만난 대부분의 남자들도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게임을 안 하더

밀리언아서, 콜라보가 이게 뭐야...
새로 공지 뜬 거 보고 눈을 의심함;;; 2연속 콜라보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일러스트가...일러스트가... ..............................할 말이 없심.................................................기존 밀리언아서의 화풍과 차원이 다를 정도로 따로 노는 건 콜라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진짜 그림이 너무 성의 없이 대충 가져온 티가 너무 나서...뭔 배경도 하나 없고....사이퍼즈덕들 얘기 들어보니 다른 예쁜 애들도 많다는데 도대체 이게 뭐죠. 성능은 모르겠는데 일러스트만 보면 갖고 싶은 생각 드는 애들이 하나도 없네요; 감사형 니무에급으로 쩔어주는 능력치가 아닌 이상 달릴 필요조차 안 못 느낄듯;

이너월드, 시반슈미터 이벤트
를 해서 시반 슈미터를 얻었습니다. 기본 스킬이 좋은거라 굳이 스킬작 안 해도 될 듯...다행이다 그리고 베라모드 카드가 업데이트 되었길래 그동안 쌓아둔 티켓들을 마구 소진했으나 얻은건 겨우 이거 하나. 아무리 봐도 지난 알바티니때처럼 A 하나로 끝날거 같은데에에에....... 그리고 베라모드 업데이트 공지인데요 참 진짜 추억팔이 하나 각잡고 하는 듯...저 나레이션 들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시나리오 쓴 새끼 나와 부터 시작해서 나의 흑태자님은 그러지 않아에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야디야 등등 그리고 데미지 랭킹도 모자라서 소환 랭킹까지 하는 이 팍팍한 세상

이너월드, 시반슈미터 카드
를 살펴봄 야 B랭크 시반슈미터 아니잖아 어디서 약을 팔아 근데 이번에 시반슈미터라고 카드가 아예 집단 이름으로 나왔길래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요 생각해보니까 개인으로 일러스트 B, A, S랭크 3장 뽑아낼 수 있는 애들이 생각보다 몇명 안 되더라고요. 파트1에서 파트2로 넘어간 애들이어야 본인 기본 일러스트가 2장인데 시반슈미터 애들은 다들 파트2에는 진출 못 했기 때문에 일단 개인 일러스트는 1장 밖에 없죠. 파트1&파트2 동시 출연한 애들은 크리스티앙, 살라딘, 죠안, 알바티니, 셰라자드(..) 5명 뿐. 결국 나머지 애들은 이렇게 저렴하게(..) 떨이로 팔릴 수 밖에 없다는 슬픈 현실이 닥쳐오네요. 크림슨 크루세이더 애들은 존재감도 더 옅어서 일러스트도 적었던 것 같은데 나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