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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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시 음양록, 꽃병풍들

아야카시 음양록, 꽃병풍들

그림체도, 색감도, 디자인도 다 맘에 드는 실비아 스푼. 하악하악. 근데 얘도 다리에 닉스처럼 붕대 같은걸 칭칭 감아놨는데 맨다리가 낫지 않나...싶은데 왜 저랬을까욤 으흐아항 귀여워어 쉬크큐트한 피니 같은 여닌자지만 카에데와 반대노선을 달리는 아보로...너희들은 1~2성 주제에 왜 이렇게 쓸데없이 예쁜거니 ㅠㅠ 내가 니네로 도시락 싸서 멕일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줄 아니 ㅠㅠ 근데 희귀소환으로 요런 걸 하나 뽑았습니다. 능력치는 괜찮아 보이는데 그림이 저래서 키우기가 싫네영........ 그리고 누가 저한테 봉인석 털러왔다가 리더카드로 이런 걸 해놓은걸 봤는데..........이............이건 뭐지...완벽한 제취향...........깃펜 99신인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컨셉을 잡는게 좋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컨셉을 잡는게 좋음

예전에도 이런 글(클릭)을 쓴 적이 있었는데, 본인의 본성과 차이 많이 나는 컨셉은 안 잡는게 좋다는 의견을 피력했습져. 특히나 구체적인 증거를 잡기도 힘들고 말이 퍼져나가기도 힘들던 옛날과는 달리, 지금은 어딜가도 온 사방에 카메라가 깔려있고(온 구석구석에 폰카, CCTV에다가 화질 좋은 디카와 캠도 산재해 있음), 트위터에 한 번 말 올려놓으면 온세계 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데는 한시간도 안 걸립져. 이런 시대에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얇은 가면 써봤자 금방 금방 반박 자료가 올라온단 말이져.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구경하기엔 아주 좋은 매체라는 트위터에서 본인 입으로 본성을 실토하는 경우도 요즘은 점점 잦아지고 있고. '순수 소녀' 컨셉으로 가기로 했으면 적어도 그 컨셉 바꿀때까지는 역할에 맞춰서 살든가

아야카시 음양록, 나는야 다이아몬드

아야카시 음양록, 나는야 다이아몬드

...등급의 다단계 판매상입니다. 모 다단계 업체에서 제일 높은 등급이 다이아몬드라고 하던데(..) 여튼 현재 약 10명 정도의 분들이 저를 추천하시고 시작하셨는데...체달님 말고는 이글루스 닉과는 다른 걸 쓰시는지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능......그리고 생각보다 초대 혜택 마지막 날까지 버티신 분들은 많지는 않은 듯 함다. 한 1/3정도...? 어쨌든 여러분의 정성 한 푼 두 푼 모아 도라를 때려잡도록 하겠습니다.......

아야카시 음양록, 나의 미라를 지켜줘

아야카시 음양록, 나의 미라를 지켜줘

할로윈 이벤트도 끝났겠다, 열심히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귀신들을 잡아다가 장사하는 도라라는 현상금 사냥꾼을 추적하던 중에 불운의 여신과 만났습져. 헐............... ....................동일 인물이었단 말인가...........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군! 꼬시려다 실패하면 저런 멘트를 날립니다.........음...이쁘긴 하지만 좀 무섭긴하네여........근데 전생 가능한 것 같은데 전생시키면 어떻게 될지 조금 궁금... 우훗 우리 미라짜응이 좀 귀엽지. 나도 좋아해...가 아니고 이놈의 가스나가 뭐라는겨! 우리 미라는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내준다! 도라가 내놓은 식신들............인데.........역시 낮밤 2교대를 엄격하게 지키시

바하무트, 보고 식은땀을 흘린 덱

바하무트, 보고 식은땀을 흘린 덱

반격의 의지조차 완벽하게 꺾어준 덱이었습니다..................저렇게 맞추려면 도대체 얼마를 들여야 되는겨......................ㄷㄷ 신족_X까.jpg "내 반드시 신족을 찢고 말겠다!"는 집념이 느껴지는 덱이었지만 그래도 카드 등급의 한계를 극복하진 못하고 패배하고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