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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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지름 결과

바하무트, 지름 결과

기사단원이 질러서 S레어 떴다는 소식에 모처럼 질러봤지만 역시나..................싫네요............바하무트는 돈 쓴 보람이 너무 없어................당분간 지르지 말아야지........ 그나마 이번 행사로 주는 축복의 티켓에서 하이레어가 하나 나왔습니다. 싸구려지만 그래도 홀파 몇개 받고 팔아먹을 수 있으니 ㅠㅠ 이거랑 로그인 이벤트로 주는 엑칼 티켓에서 나온 그레이트 스피릿 팔아서 얻은 홀파 보태서 지금은 오리온 모으고 있습니다. S레어부터는 팩 뽑을때 로또라도 터지지 않는 이상은 진입 불가능인 것 같네요(..) 아니면 미친듯이 홀파나 카드 자체를 현질 해버리는 방법도 있겄지만 그렇게까지 게임을 하고 싶진 않아(....) 근데 마스터 위치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몸은

바하무트, 근황

바하무트, 근황

로그인 이벤트로 뿌린 엑칼팩 뽑아서 나온 카스토르. 그림은 멋있지만 휴먼이라 팔려고 거래소 올려놨는데 안 팔리네요. 근데 밑에 써져있는 대사가 내 동생 폴룩스 좀 잘난듯 ^^ 라서 당황. 며칠전에 공격 받은 덱. 부...부럽다...카시오페이아..............ㅠㅠ 이번 이벤트로 새롭게 선보인 로린 종족 카드. 로린이라니.........이름부터 노렸구나......... 한편 레이드형 이벤트인 사룡 이벤트는............길드 사람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공략해서 따라가기 힘들 정도입니다. 전 아직 불러내는 사룡 HP가 5만쯤인데 벌써 몇백만 단위를 불러제끼시고...거기다 그것도 순식간에 잡힘...ㄷㄷ

일기토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네이버 실검에 오수민이라는 사람이 올라왔길래 뭔일인가 싶어서 눌러봤더니 이하이에게 '나랑 같은 소울을 지향하는 것 같은데...음...잘 모르겠다. 보컬로 한 번 붙어 보고 싶다.'라고 트위터에 남긴 모양.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그 친구의 최근 노래를 한번 불러봤어요. 꼭 이렇게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라고 본인이 부른 이하이의 노래를 올렸는데... .......애매............합니다잉............사람들은 다들 "은둔고수인가?" 싶어서 노래 들어봤다가 당황중. 요즘은 어째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일기토 신청이 여기저기서 남발되고 있군욤.

아야카시 음양록, 드디어 브리짓 입수

아야카시 음양록, 드디어 브리짓 입수

겨우겨우 하나 구했습니다. 킨나라인가 하는 애는 남은 시간 감안하면 아마도 아슬아슬하게 모자랄...것 같기도...어쨌거나 브리짓은 예쁜데다 방어력도 맥스 레벨 만들면 9천이 넘어가니 만족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공격영혼 모자랄때 많은 힘이 되어준 체달님의 로빈후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나저나 아직 이벤트 끝나기도 전인데 벌써 다음 이벤트 공지가 떴더군요. 레이드형 이벤트인 것 같은데...으으...공격 식신을 제대로 못 갖춰놨는데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가누...그래도 할로윈때 건진 애들이 제법 쏠쏠하더군요. 특히 코코랑 엠버. 스토리와 할로윈 이벤트 사이에서 갈등했었는데 할로윈 안 했으면 어쩔 뻔 했어...ㅠㅠ

하녀맞고3, 쩌는 설득력

하녀맞고3, 쩌는 설득력

아야카시 이벤트중이라 정신이 팔려서 맞고는 쉬엄쉬엄 치고 있는 중인데, 일단 올리브에게 한 번 이겼더니 이런 이벤트가 나오더군요. ...2편에서 스킬이 아이템 사용 형식으로 바뀐 것을 알고 제가 저 짓을 했었는데...제작진들이 절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올ㅋ ...라고 하는데 9가지 스킬을 쓰는 하녀는 뭐 최종보스급들이겠죠. 그리고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올리브. 그런데 갑자기 올리브가 까맣게 암전이 되면서 결제하라는 창이 뜨더라구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하녀들의 탈의 이미지나 갤러리를 감상하려면 유료 결제를 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 보이네요. 이미지 안 봐도 게임 진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요소니까 그 정도는 제약이 걸려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