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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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뱉지마......

로린 하이노멀 카드가 계속 굴러들어오니 스킬밥을 열심히 먹이고 있는 중인데...........이게 뱉는 카드는 계속 뱉고 잘 먹는 카드는 계속 잘 먹는듯...ㅡㅜ 이프리트는 딱 한번인가 뱉고 주는대로 잘 먹어서 스킬렙 6이 되었는데 타이탄은 아직도 3...............야...편식하지 말고 좀 처머겅........ㅡㅜ 근데 더 안 좋은건 오리온도 스킬렙 2렙 이후로는 안 먹고 뱉는 중...............야 뭐가 불만이야 로린 귀엽잖아 로린...ㅡㅜ 그래도 어쨌든 바하무트 이벤트는 등수같은거 포기하니 편하군요........히히힣

아야카시 음양록, 스토리 진행 기록

아야카시 음양록, 스토리 진행 기록

스토리상 등장하는 쿠시스. 어째 얜 할로윈 버전보다 이게 더 귀여운데...하지만 사슬 없이는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지. 근데 게임 하다보니 이젠 저 정도 오타는 그냥 넘어가는 대인배가 되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메데이아. 역시 그리스 신화에서 악독하기도 1,2등을 다투는 메데이아 답게 레벨이 높은 귀신이라는 설정인듯. 카드 능력치도 꽤 괜찮았던 것 같은디...근데 얘 공주지 여왕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왜 여왕이지(..) 그리고 또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미라의 옛친구 교신. 근데 한자가 없어서 뭔 교자인지 모르겠슴...설마 絞는 아니겠지......근데 애가 치는 대사도 그렇고 저 맛이 간 눈도 그렇고...얀데레네...얀데레여... 일본풍 게임에선 빠질 수 없는 사나

뭐 하자는 플레이일까...

내년 롯데 경기 일정표 + 경찰 아저씨 차출 소식을 듣고 음.............처음엔 좀 화가 났는데...조금 시간이 흐르니 어쩌다 일이 이 지경까지 되었나에 대해 고찰을 하게 되더군요. 뭐 물론 리그의 호구 취급에 관객셔틀이나 하라는 노골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대놓고 미워해도 되나요. 거기다 모기업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 기라면 기어야하는 입장도 아닌데 이 찬밥 신세는 뭐지. 아...........장원준.................생각할수록 화나네...........양심도 없나............

아야카시 음양록, 니알라토텝 입수

아야카시 음양록, 니알라토텝 입수

바하무트는 애초에 등수고 괜찮은 보상이고 노릴 수 없으니 아예 마음을 비우고 이벤트 설렁설렁해도 되는데...아야카시는 조금만 열심히 하면 보상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사람을 애가 타게 만들더군요(..) 이거시 희망고문인가...아...난 스스로를 어장관리 같은 건 당하지 않는 약아빠진 인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날 파닥거리게 만들다니...징가 무서운 아이... 여튼 덱이 아직 약하기 때문에 70대부터는 영수 안 마시고는 잡을 수가 없더군요. 지금까지 친구초대 이벤트에 뭐에 모아둔 영수가 11개? 12개 정도 있었는데 이거 다 드링킹하고 앱으로 공짜 골드 구해서 초보자 패키지로 추가 입수한 영수까지 다 들이키고도 모자라서 아끼다 똥 되기 직전이었던 꿀까지 물에 타서 휙휙 들이킨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구할

바하무트, 오리온 풀진화

바하무트, 오리온 풀진화

S레어부터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포기했고 하레나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 얘가 그래도 깡공이 좋길래 열심히 사모았습져. 근데 얘 진화 단계별로 아래 써져 있는 말을 보면 좀 슬퍼요...특히 지금 보이는 저 마지막 대사. 원래 오리온 이미지는 개망나니가 신분 높은 여자한테 찝적거리다가 호되게 당하는...그런거였는데 귀공자 같은 이미지와 저 대사가 곁들여지니 비극의 순정남이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