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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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꿈에 부풀었으나...

바하무트, 꿈에 부풀었으나...

아 드디어 나도 히어로 티켓으로 뽑기를...ㅎㅎㅎ 페어리 프린세스 같은거 나오면 좋을텐데 그거 팔아서 마야후엘을 풀 이볼로 맞추고...이히히히 히히히 근데 막 오딘이니 밀레드 홀스니 그런거 나오면 어쩌지...어쩜 안드로메다가 나올지도 몰라 이히히히 그럼 난 팔자 고칠 수 있는데 ................................................................ 음..뭐 괜찮습니다. 전 강해져서 성전에서 살아남겠어요 한푼두푼 모은 홀파로 러블리 엘프나 사야지...ㅡㅜ

바하무트, 사룡 이벤트 결과...

개인 랭킹은 3000등 조금 넘는 정도...로 엑칼 티켓 5장 확보. 기사단 잘 든 덕에 히어로팩 티켓 1장도 확보했습니다. 이것이 히어로팩 티켓이 맞는지 보아주십시오...아 손 떨려...수요일 오후에 주는 모양인데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하지만 현실은 10홀파도 안 되는 저급 하이레어겠지..........또르르... 아...저도 200홀파 300홀파 하는 카드 하나 나와서 척 하고 팔아먹고 이프리트를 마구 사들이는 호화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카드의 신은 날 버렸지......

아야카시 음양록, 사람들이 이벤트 포기한듯

두통땜에 쉬다가 컨디션 좀 회복하고 상황을 보니 등수가 안 떨어지네요...간간히 봉인석도 털리기도 하고. 헝앱 같은데 가봐도 다들 이벤트 쥐쥐...이러는 분위기. 징가에서 마샤 코스트 수정해주지 않는 이상은...분위기 반전은 힘들것 같네요. 근데 이러다가 마샤 코스트는 그대로 + 나머지 보상 카드 코스트는 고효율이면 폭동날지도. 지금 종합랭킹이 4천등 조금 넘는데 냐루코 잡기 무섭슴다...

아야카시 음양록, 날 속인건가...

아야카시 음양록, 날 속인건가...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두통이 있었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프야매 선수단 관리하던걸 접고 펜잘큐땡큐를 먹고 자리에 누웠는데...누워서 잠시 아야카시를 실행시켰더니... 이게 뭐얔ㅋㅋㅋㅋ코스트갘ㅋㅋㅋㅋ서 설마 오타겠지 오타라고 이야기 해줰ㅋㅋㅋ두통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ㅜㅜㅜㅜㅜㅜ

아야카시 음양록, 상반기 랭크

아야카시 음양록, 상반기 랭크

냐루코 80렙 잡고 등수가 3200? 3300? 정도 되길래 3천등 안쪽을 노려볼까...라고 했지만 아무래도 꿀만 날리고 실패할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들어서 포기했었습져. 가만히 있었더니 몇시간 만에 등수가 주루룩 떨어지네여 ㄷㄷ 그래도 다행히 마샤는 얻었슴다...곡옥은 없지만 뭐 그 정돈 근성으로 도시락 싸면 어떻게든 해결될 문제니까...... 하반기는 뭐 케이티는 별로 안 땡기니 딩가딩가...를 해야할 거 같고...안드로메다도 요마라서 안 땡기니 차토구아를 노리고 있는데 차토구아는 노리는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불길...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