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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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첫 시작
시작하자마자 뭐 받는게 많길래 정신줄 놓고 있다가 문득 화면을 터치했는데 얘 대사가 계속 바뀌더라고요. 근데 그 중에 이런 대사가...........저..............너 나보고 변태신사라고 그랬냐.........음............부정은 못 하겠네...신사는 아니지만... 그러더니만 아이스크림 사다달라고 하더니 안 사다주니까 쓸모 없는 왕이래요........ 그리고 주인공을 선택해야하는데......내가 금발 좋아하는 줄 알고 금발인가? 내가 글래서 누님 좋아하는 줄 알고 누님인가? 제겐 선택권 같은 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작시 나오는 카드들. 음...시작부터 카드 퀄리티가 좋군요. .................아니 왜 엑스칼리버가 대량 양산인데요.......아무리 밀리언 아


아야카시 음양록,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물 건너 간건가...
만 이틀 동안 상태가 맛이 가서 회사도 못 나가고 뻗어있다가 겨우 살아났더니 아야카시 음양록이 드디어 업데이트를 했군요......지난 이벤트 끝나고 아무런 변화가 없길래 이대로 징가 망하고 아야카시 문 닫나 했는데 그나마 아직 한줄기 희망은 보이네요. 유저들의 염원이었던 마샤 코스트가 드디어 36으로 수정되었습니다. 66 사태때 멘붕을 일으켰던 수많은 사람들이 뛸듯이 기뻐했을듯......그리고 냐루코는 고요에서 진정상태로 수식어가 바뀌었습니다. 고요가 더 멋있는데...... 그리고 추가된 크리스마스 버전 식신들. 아무래도 업데이트 된 식신 리스트를 보면 분명 탑 이벤트용인 애들인 것 같은데......일러스트만 준비하고 세부기획을 못해서 풀어버렸다는 사람들의 추측이 아무래도 맞을

테마 호스피탈
GOG에서 불프로그 특집 세일할 때 질렀던 테마 병원. 사실 제 입장에선 이걸 질렀더니 다른 게임들이 따라왔어요!...의 느낌이었습니다. 첨에 멋모르고 저해상도로 했다가 레알 눈알 빠질뻔... 의사와 간호사들을 박봉으로 착취하고 환자들에겐 1센트 한푼까지 뜯어먹는 무시무시한 게임입니다(뻥 아님). 경영 시뮬레이션에선 저는 언제나 각종 시설과 복지를 최대한으로 투자하다가 말아먹곤 하는데 지금 네번째 스테이지부터 벌써 그 징조가 보입니다. 예산은 신경도 안 쓰고 닥치는대로 짓다가 자문역인 애가 말리지 않았으면 파산할 뻔. 저 같은 인간은 절대 지도자 같은거 하면 안 될거예요...... 그나저나...역시 전 2D취향이에요...전 2D가 좋습니다...아무리 3D가 삐가번쩍해도 역시 게임은 2D가 제맛이죠! 그러
바하무트, 레드벨+ 전쟁
현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모을 수 있는 이벤트 성물중에서 레드벨+가 있습니다. 그런데 드랍률이 극악이라 유저들은 모두 레드벨+를 구하기 위해 전쟁중. 제 공장캐에 레드벨+가 나오긴 나왔는데...다른 성물과 비교해보면 확률이 1/5 이하인 것 같더군요. 그래서 심심해서 그동안 하나도 안 쓰고 쌓아만 뒀던 마법진 180개를 레드벨+에 투척해봤습니다. 그리고 1시간 좀 지났나? 그 정도인데 마법진이 30개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일부러 유저들 엿먹어보라고 드랍률을 하나만 저렇게 유독 낮게 해둔건지, 아니면 버그인건진 모르겠는데 덕분에 전 마법진을 루피로 환전하였습니다.........본캐는 일단 레드벨+는 느긋하게 기다려볼 작정입니다. 남들 다 얻어서 포기를 하든, 모바게가 드랍률을 수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