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네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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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동접자가 60만을 돌파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동접자가 60만을 돌파했습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8월 13일

이건 진짜 대단하군요. 카운터 스트라이크 넘어선 이후에도 한참을 더 뛰어서 60만을 돌파했습니다. 1위인 도타2가 사실상 무료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가 아닐 수 없군요. 솔직히 전 30만 전후가 맥스가 아닐까 했는데 완전히 판단을 잘못했죠;; 일단 저부터 올해 플레이한 게임들 중 플레이 시간 3위고(63시간, 월드 오브 워쉽 - 스트리트 파이터 5 다음이군요) 오프라인 지인들 사이에서도 스팀 게임이 이정도로 흥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게임 좀 한다 하시는 분들 중 사양이 안되거나 이런 쪽 부류를 정말 안좋아하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전부 가지고 있는 듯한? 과연 성장세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요.

[WoWS]몬타나 진수.

[WoWS]몬타나 진수.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8월 5일

워쉽 플레이에 흥미를 좀 잃어서 몇달 동안 워쉽을 좀 멀리했었는데, 마침 워게이밍 19주년도 있고 해서 조금 달려볼까 하는 생각에 기존에 차기 10티어 후보로 점찍어놨던 미국 전함 트리를 마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오와를 상당히 타놓았었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 부족하던 차에 모종의 사태(?)로 더블룬이 약간 생겨서 이탈리아 트리를 위해 쟁여놓았던(??) 변환 가능 자유 경험치 중 아주 약간을 풀어(3만 가량) 오늘 아이오와의 마지막 승리와 함께 아이오와를 졸업했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맞아서 드레드노트 달성하고 막판 승리;; 팔려고 생각해보니 현재 고티어 함선들이 할인중이라 파는 가격도 깎이는군요. 일단 파는 건 보류하고 몬타나를 구입했습니다. 이걸로 3번째 10티어를 달성했습니다

[소녀전선]플레이중 잡설

[소녀전선]플레이중 잡설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7월 23일

소녀전선 자체는 처음 해 본 것은 아닙니다. 작년 말 즈음에 중국의 비리비리판으로 열흘 가량 잠깐 즐긴 적이 있었는데, 뭐가 문제인 건지 로그인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강제로 접어야 했었습죠. 이번에 한섭이 나오면서 지인들간에 다 같이 하자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바람에 저도 빅-웨이브에 다시 올라타게 된...(덕분에 혼자 하던 모바일 게임들 중 우선 순위에서 심포기어 XD가 와장창 밀려서 결국 접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게임에 그리 오래 붙잡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인들 대비 렙업 속도는 깨나 느린 편이었는데 어쨌든 며칠 전 5링은 전부 달성 완료. 저 조합에 리베롤 넣는 게 영 아니라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만 역시 애정 아니겠습니까(??) 이 다음 뭘 해야하나 좀 고민중이었습니다(IWS-2

無대책 항공권 예약

無대책 항공권 예약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7월 20일

그 동안 블로그에 할 말은 많았는데 어쩌다보니 이 이야기부터 쓰는군요;; 어쩌다보니 급작스럽게 일본행 항공권을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3박 4일 예정. 거의 8년만에 해외로 떠나는 거고(그러고보니 그때도 도쿄였군요) 심지어 자유여행은 처음인데 괜찮을지 모르겠군요. 8년 전엔 물건 사거나 음식 주문하는 정도는 했었는데 그것도 거의 까먹은 것 같기도 하고... 뭐 낙장불입이니 후회하는 건 이미 늦었지만서도;; 저가 항공사도 처음이네요. 원래 계획은 진에어였는데 대기예약 펑(?) 하는 바람에 차선책인 제주항공을 선택. 사실 지금 여권도 아직 재발급 안나왔... 다음주 월요일에 나옵니다. 계획은 대략적으로는 짜놨는데 좀 더 세밀하게 조정할 필요성은 있어보입니다. 아마 이글루에 올릴 것 같기도..

[밀리시타]역시 사람 마음대로는... :(

[밀리시타]역시 사람 마음대로는... :(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7월 13일

오늘 아이돌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이하 밀리시타) 오픈 이후 최초로 가샤(가챠가 아니라 가샤라 한다더군요?)가 갱신되었습니다. 그리고 갱신된 캐릭터 중 나름 최애(?)라 할 수 있는... 시죠 타카네가 기간 한정 확률 업으로 등장했습니다. 사실 전혀 예상을 못했던 전개인데, 설마 치하야-미키보다 빠른 2번 타자일줄은... 덕분에 돌은 이미 지난주에 상당량을 써버린 상황(다행히 츠무기가 나왔지만요)으로 타카네 가샤를 보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구글 인증이 꼬여 지난 달에 재발급받은 비자 카드를 등록할 수도 없게 된 상황... 간신히 10연챠(10연샤?)를 할 분량을 모아 혼신의 힘으로 10연챠 버튼을 터치. ...음? ...... 이게 아닌데 말이죠;; 이번 밀리시타의 신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