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의 다카포같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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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프리큐어를 보고 있습니다.
큐어 캔디! 설마 요정하고 몸 바꾼 상태에서 변신할 줄은 몰랐어 (...) 음 뭐랄까 성우진에서 1차적으로 낚여서 보려고 했던 스마프리인데, 1학기에 바쁜 관계로 전혀 못보다가 최근에 좀 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다시 못보게 되는 상황에 봉착해버렸지만, 별 수 없지요 ㅠ 재밌네요 역시. 5인 프리큐어는 처음 보는데, 이런 전대 느낌도 참 좋음. 갠적으로 후쿠엔 미사토씨는 야겜에서 보는 모습이 훨씬 더 맘에 들어서 애니쪽의 캐릭터들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미유키(=해피)는 제법 괜찮네요. 물론 지금으로써 제일 맘에 드는건 피스죠. 넵 피스 가위 바위 보! 할때 자동적으로 내 손이 움직이는걸 언제

BLOOD-C 12화 完
블러드C를 다 봤습니다.뭐, 일단 이걸 본 건 신작 1화를 방영하고 그걸 본 게 처음인데,1화 보고나서 하차를 하자! 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인해서 결국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이글루스 포스팅을 통해서 블러드C의 잔인함에 대해서 글로써 느꼈는데,실제로 보니까 참 (..) 물론 위대한 라인과 모자이크는 그걸 커버쳐줬지만,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와닿으니까 이건 뭐..잔인하다고 해야할지 징그럽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우선 뭐 이 작품을 제가 보게 된 이유는 메인인 '키사라기 사야'의 성우가 미즈키 나나였기 때문이었지요.찾아보니 이건 시리즈 물이었고, 전작인 더 라스트 뱀파이어나 BLOOD+는 다른 제작사에서 만들었더군요.IG였나,뭐.. 이런 장르는 취향이 아니다보니 보는건 이 작품

블레이드 & 소울 3차 베타 3일차 플레이
잠시 나는 짬을 이용해서 검사를 키움. 진족 속옷이 너무 이쁨요.. 섹시한 느낌을 겸비해서 쩔어줌 하아하아 3일차 종료. 사실 한 2시간?도 못해서 겨우 수련계곡쪽 퀘 밀고,솔플 귀염꼬리 한마리 잡고 그정도만 했습니다. ..칫 귀염꼬리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았는데 기공입장에선 그냥 거기서 거기임 5분동안 신나게 때리면 잡히는건 변함이 없네여 역시 지금까지 받은 의상중에선 천령의가 제일 맘에 드네요. 진족때도 그랬고 천령의가 메인의상으로 굳어질 것 같은 스멜 (..) 천령의 쩐다능.

블레이드 & 소울 2일차 플레이
오늘 하루 쫙 키운 기공. 2차때는 이런 진족 검사로 참 잘놀았는데, 이번에는 린족 기공입니다. 처음에 건족으로 만들었다가 '아, 모션 맘에 안들어서 버렸었지..' 를 뒤늦게 떠올리고 지우고 린족으로 다시... 하려고 했는데, 사실 린족을 처음부터 안했던게 너무 로리로리해서 그랬는데 이런게 있더라구요. 우리 이미지 속의 린족 로리죠. 넵. 그야말로 로리로리콘들을 위한 캐릭터 !?하지만 키가 크다!우오오오오옹 키를 키울수가 있어요! 하지만 저렇게 해도 가슴은 크지 않는다는거! 크크킄 저는 그냥 적당히 크게해서 했는데, 그래도 제법 클줄 알았더니 '린족' 기준으로 좀 큰거였음 (..)작은건 내나... 뭐 어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2화 完
끝났습니다. 나츠마치. 이예! 는 한달뒤에 감상하고 포스팅씀. 뭐랄까.. 뭐라 흠잡을 곳도 없으면서 뭐라 남는것도 없는 그런 작품이었슴다 (..) 뭐......... 음 사람들이 극찬을 하긴하던데 제가 끊어서 봐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 ... 뭐 그래... 잘만들어진 작품이에요. 사실, 이게 오네가이 시리즈 3부작에 마지막이라는데 그런거 모르겠고 (..) 그런거 생각안하고 때내어 생각해봤을땐 그냥 올ㅋ 재밌네 라는 정도였으니까.. 뭐 여튼 , 결론 한번쯤 보면 좋을 작품. 입니다. 나머지 시리즈는 어떤가 모르곘네영 - ㅋ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