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의 다카포같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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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양 W 12화 完
이번에도 무난돋는 아스밍의 냐루코 였습니다.평범하게 텐션이 높은 아스밍 캐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높은 냐루코입니다. 그 때문에 아스밍 빠질하려고 이걸 보는거고, 내용은 전체적으로 패러디 점칠이라서 패러디를 이해못하면 보는맛이 반감하지요. 특히 작가가 가면라이더 빠라서 가면라이더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데,제가 전대물을 안봅니다 (..)그래서 반쯤은 그냥 지나가버리는 패러디 . . 자막 만드시는분이 패러디를 하나하나 설명하셨던데. 굉장히 존경스러움....저걸 어찌 다 아는거지 .... 여튼 훅 등장한 냐루코 2기도 끝났습니다.당분간 아스밍 덕질할 다른 애니를 찾아야겠군요.

포토카노 13화 完
알몸 에이프런인줄 알았어.. 카노쨩 카와잇! 포토카노입니다. 아무리봐도 아마가미의 짝퉁같아 보입니다. 흑흑 이건 히로인별 전개가 한 히로인을 1화로 때워버리는 미친짓을 했기때문이겠지요.ㅡㅡ 왜 1화임... 게임 자체도 애니화 직전에 발매된 작품이었기에,딱히 알려진거 없이 애니를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너무 줄이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1화전개는 심했습니다 (..) 다음부터는 반면교사로 삼아서 하지않았으면 좋겠음.. 히로인쪽에는 니이미 하루카가 제일 좋았었고,성우진은 출중한 편. 아마가미쪽도 디게 좋았던 편이라 이쪽도 이쪽나름.. 야겜에서는 못보는 빛성우들이지만,야겜같이 그 성우가 맡은 히로인을 공략하는 재미로 보다보니 어느새 다 보게 되었네요. 마

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 完
난 이때만해도 우로부치를 생각하며 믿고 있었지. . . 이 분기 패권작이라고 생각하는 가르간티아입니다.우로부치가 1화를 쓰고, 전체 시리즈 구성을 담당 했다고 관심을 받은 작품이지요. 전체적인 이야기는 '은하동맹'의 군인인 레드가, 주 적인 '히디어즈'와의 싸움 도중워프게이트를 타다가 낙오되면서 저-멀리 떨어진 지구로 튕기게 되는데,그 지구에서의 적응기 + 히디어즈의 정체를 알게되면서 자신의 갈길을 고민하게 되는 성장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잘 쨔여진 편이고, 우로부치 겐이 전하고자 하는 부분도 충분히 전달 된 것 같아요. 취업 머시기였는뎅 ... 마지막화 이야기를 하자면, 스트라이커와 체임버(+레드)가 싸우는 이야기.쿠겔은 뒤졌다는게 확실해진 상황에서 스트

데빌 서바이버 2 13화 完
닛타쨩 보려고 본 애니긴 하지요. 이 세계의 법칙?을 관장하는 존재 '폴라리스'가 지금의 인류는 필요 없다고 판단,지워버리려고 하는데, 마지막 기회랍시고 7가지 시련을 줘서 사실상 살아남지 못하게 만드는그런 미친상황에서 살아남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데빌 서바이버2 입니다. 1은 있긴 있는데 애니화가 안된걸로 암. 게임 원작이다보니 게임이 존재합니다.맞지 아마.. 휴대폰의 악마소환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악마를 소환해서,자신들을 공습해오는 악마와 '셉텐트리움' 이라고 하는 7가지 시련의 존재를 박살냄으로서'폴라리스'와 조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지요. 소재 자체는 어디선가 많이 본 페르소나라던가.. 뭐 그런거랑 비슷비슷했기에거기에 끌려서 보게 된 작품. 물론 닛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3화 完
토츠카아아아아아아아! 전 분명 오토코노코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바시소를 보면서 히데요시를 까기도 했었고, 원조격..이라고 불러야할 와타라세 준 역시그렇게 썩 좋아하는편이 아니었지요. 그게, 바시소를 기점으로 히데요시가 조금씩 귀여워보이더니 (..)물론 그건 유우코의 영향도 좀 있긴 했었는데, 뭐 여튼 그런게 있었는데.. 이젠 말입니다. 오토보쿠2의 남주 치하야가 게임 내에서 제일 귀엽다고 생각들고,원작을 챙겨보는 바시소에서는 히데요시가 점점 히로인으로 보이고이번엔 토츠카가 히로인으로 보인단 말입니다..... 아니 분명 남캐로 인식하고 있어요. 네. 궤이죠 궤이. 이 세상은 대 게이시대로 가고있는거에요. 그런 애니 오레가이루가 끝났습니다.제 주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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