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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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허슬러 엔진오일 교환(30,264km) - 헬릭스 울트라 5W30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6월 6일

TPMS도 없고, 카페에서 보니 응급처치 키트 중에 공기압 조절할 수 있는게 있다 하여 겸사 겸사 잉복이 타이어에 바람 넣어 봄 ▼ 이게 응급 키트. 뭔소린지는 모르나 그림이 있으니 따라 해 봅시다 ▼ 38? 정도로 넣는다고 하길래 대략 맞춰 봄. ▼ 이 액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암튼 엔진오일 교환할 때가 다가 와서 대강 오일만 아무거나 선택하고(그 전에 쓰던 모빌원 너무 맘에 안듬..) 바로 교환하려 했더니 맙소사 오일필터가 없엉 ㅋ 그나마 에어필터는 전에 사둔게 하나 남아 있었는데..... 부랴부랴 오일필터 4개, 에어필터 2개 주문하고 어제 일찌감치 퇴근하여 잔유제거 까지 해줬던 그 카센터(이전 포스팅 참고)에 갔다.

잉복이 수난 시대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3월 6일

이제 2만 5천을 향해 가고 있는 잉복이.. 그동안 느낀 건 모빌1이 쓰레기 라는거.. 대체 누가 '평타'라 했지? 완전 별로임. 엔진 갈리는 느낌... 내 주행습관과는 맞지 않는 것 같다. 처음 썼을 때 처음이라 그런가? 하고 두 번 썼는데 완전 아니올시다네. 다신 쓰나 봐라 퉤퉤 ▼ 자동세차 첫경험 전주 다녀 오는 길에 갑자기 눈? 비?가 내려서 타르 등등이 묻은 것 같아 날도 춥고 하여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세차 한 번 돌렸다. 도장면이 얇아서 자동세차 하면 벗겨진다는 소리가 카페에 있었지만 그래도 과감하게 고! 다행히 벗겨진 곳은 없었다. 미안해 게을러져서. 곧 봄맞이 목욕 시켜줄게~ ▼ 다소곳이 긴급 출동 기다리는 잉복이.... 지난 일요

2019 과천 국립 과학관 교사 초청 연수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3월 3일

▼ 알림판에 떠서 신청한 과천 국립 과학관 초중고 교사 초청 연수 톨님은 전국 단위의 집합 연수를 41조 연수 기간에 하나 이상은 꼭 들으려고 한다. 4년 전 쯤만 해도 전국 단위 집합 연수를 많이 모집 했는데 요즘엔 거의 찾기가 힘들어(정보 검색 능력이 떨어지나?) 참여를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겨우 알림판에서 찾아 신청한 연수. 운영위원회 날짜랑 겹쳐서 안건 발표 ㄱㅁㅂㅈ님께 부탁드리고 참석. 밥도 주고(<<<제일 중요) 주차비도 무료. 신청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해서 참석. 하지만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대중 교통 이용 ▼ 지하철 출구로 나가면 벌써부터 과학관에 온 듯한 느낌~ ▼ 우와~ 도착했다~

2019 8월 초 5박6일 그랜드서클 계획 완료.....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2월 13일

캐나다 로키 일정 겨우 마무리 짓고 오늘 하루 종일(12시간 넘게) 컴퓨터 붙들고 있었다. 이시각이 되어서야 미국 라스베가스 출발하여 시계방향으로 도는 그랜드서클 5박 6일 일정과 숙박지를 겨우 정하게 되었다 ㅠ_ㅠ 원래는 3박 4일에 지온(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로프 캐년, 모뉴먼트 밸리, 그랜드 캐년(+후버댐)까지 다 가려고 했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살인적이야. 유여사님 병나셔... 그래서 오늘 오전에 5박으로 늘렸음. 근데 그래도 일별 이동거리 쩔어... 휴 안되겠다 모뉴먼트 밸리 뺄까? 빼자. 그거 땅위에 솟은 혹 세개 보는게 땡이겠지. 어라? 엔텔롭 캐년도 트럭 타고 10분을 가? 유여사님 허리?? 계단 따라 또 더 내려간다고? 여기 빼! 에이씨 그럼 짧고 굵게 그랜드 캐년만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 다양한 숙소로 예약 - 롯지, 인, 샬레, 방갈로, 캐빈 등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2월 12일

7월말 캐나다 로키 여행을 위해 일정에 맞게 겨우 숙소 예약을 마치고 이제사 한 숨을 돌리게 되었다. 원래 캠핑카 예약할까 고민도 했지만 유여사님 피곤하실 것 같고 올해 재스퍼 국립 공원의 가장 큰 캠핑장인 휘슬러 캠핑장이 문을 닫아서 캠핑 사이트 예약하기도 힘듦.... 1박 정도는 오텐틱(글램핑) 캠핑 하고 싶었는데 그것 역시 1월 초 캠핑장 예약 풀리자 마자 모두 예약 마감 ㅠㅠㅠㅠ 로키 여행 성수기가 여름이란 것은 알고 있었고 전세계 여행객이 다 몰린다라는 것을 그냥 한 귀로 흘렸으나 정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전체적으로 숙박 가격이 엄청 비싸고(1박에 20만원 중반) 재스퍼 국립공원 쪽 숙소는 이미 거의 예약 마감(휘슬러 캠핑장의 여파?)이고 밴프는 가격이 미쳤고 여기도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