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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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posts푸켓 일정 8~11일차 - 아웃리거 라구나 리조트, 나이양 비치
▼ 리조트 바로 옆 식당에 밥 먹으러 들락 날락 ▼ 유여사님 나무에 매달린 공 같이 생긴 그네 타시길래 ▼ 톨님도 따라하긔 ▼ 밤에 사진 찍고 놀았는데 저... 저기요..... 왜 저는 항상 블러 인가요? 11일차 아웃리거 라구나 리조트 체크 아웃 하고 한국 가는 비행기 시간이 새벽이라 공항 근처 작은 숙소에 잡아서 한 숨 자고 가기로 ▼ 슬로우라이프비치 호스텔에 묵었고 거기 1층 피자 집에서 점심으로 피자 두 판 ▼ 슬로우라이프 비치 호스텔. 잠깐 묵고 가기 깨끗함. 원룸 생각하면 될 듯 ▼ 숙소 근처에 있는 나이
푸켓 숙소 아웃리거 라구나 리조트 객실, 조식
▼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Outrigger Raguna Phuket Beach Resort 기본 객실 ▼ 우와 넓다~ ▼ 입구 미니바 맞은 편에 있는 연결문. 옆 방이랑 연결 됨. ▼ 미니바 ▼ 정말 침대가 엄청나게 크다 ▼ Alcove 공간에 있는 다목적(?) 침대 및 쇼파 및 등등등. 어린이들이 저 곳을 알아서 찜함 ▼ 이건 옆집. 저 다목적 침대 및 쇼파 등등에 어린이 침구가 준비되어 있었음. ▼ 하늘하늘 부들부들한 로브 ▼ 욕실 바닥을 파서 타일을
푸켓 숙소 아웃리거 라구나 리조트Outrigger Raguna Phuket Beach Resort
2018 태국 마지막 숙소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 4박 5일 ▼ 큰 도로에서 리조트 리셉션까지도 한 참이다. 규모가 어마어마한 듯 하다. 겨우 도착한 리셉션 로비. 손목에 꽃팔찌 하나씩 채워준다 ▼ 파란 방석 타고 내려오는 메인 풀의 슬라이드. 처음엔 다들 파랑 방석 하나씩 들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미끄럼틀 탈 때 깔고 앉는 것. 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데 아무거나 하나 붙잡고 슬라이드 타면 된다. ▼ 유아 풀에서 소심하게 다이빙하는 도씨. ▼ 리조트 앞 바닷가 ▼ 메인 풀. 바닷가 접근하기가 매우 좋아 바다 갔다가 수영장 갔다가 많이들 하는데 그래서
푸켓 홀리데이 인 리조트 마이카오 비치 풀억세스룸 객실
▼ 푸켓 홀리데이 인 리조트 마이카오 비치 풀억세스룸. 컨넥티드룸 하려 했으나 이미 풀북이라 그냥 같은 객실 바로 옆방으로 체크인 ▼ 이렇게 넓은 러기지랙은 또 처음. 완전 늘어놓고 잘 썼다. ▼ 킹사이즈 침대 하나 ▼ 변기는 혼자 별도로 ▼ 샤워실이 엄청 커서 성인 1인이 들어가 애들 둘 씻기기에 문제 없음
태국 푸켓 숙소 홀리데이 인 리조트 마이카오 비치 Holiday Inn Resort Mai Khao Beach
2018년 1월 말 태국(방콕, 푸켓) 여행의 멤버는 원래 세 자매+지미 자식들 이었다. 근데 여행을 앞둔 1주일 전쯤? 지미 승진 소식 나고 인사 이동으로 인해 여행 가기 그렇다 하여 급 멤버 교체. 유여사님께서 지미 대신 합류하심. 그래서 L언니, 톨님, 쥰이 먼저 방콕으로 가고 푸켓에서 유여사님과 도씨와 합류. 지미(와 자식들)의 요구에 힘입어 예약한 리조트여서 할 일은 그저 물놀이 밖에 없다. 유여사님께서는 도씨 인솔자의 역할 뿐이었다. 물을 워낙 별로 안좋아하셔서.. 암튼 밤 늦게 노약자 둘이 푸켓 공항에 도착해서 겨우 홀리데이인 리조트로 픽업~ ▼ 풀억세스 룸. 사선으로 되어서 수영장 공간 확보. 맞은편 식물로 사생활 보호? ▼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