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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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일정 4,5일차, 푸켓으로 쓩, 유여사님 도착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2월 6일

방콕 일정 1일: 호텔 수영, 시내 구경 2일: 쿠킹 클래스, 아시안티크 3일: 키자니아, 호텔 이동 4일: 애프터눈티세트, 마사지 5일: 물놀이, 푸켓으로 이동 그렇게 세인트레지스 호텔 애프터눈티세트에게 빅똥을 받고 쓸쓸히 호텔로 돌이간 LTJ ▼ 방콕 아난타라 시암 호텔의 메인 계단. 샤랄라 공주님 놀이 하며 사진도 찍고 ▼ 입수하기엔 살짝 후덜덜 하지만 막상 물에 들어가면 괜찮은 온도의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 저녁엔 멋지구리하게 생긴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도 받음 ▼ 토끼주제에 호강하는 군 ▼ 쥰 어린이 혼자 호텔방에 둘 수 없어 스도쿠 책 가지고 마사지 방에 앉아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2018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2월 1일

2018 태국 여행 갈 때 이용했던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이번 라운지 이용은 PP카드 아니라 비지니스 항공권으로 들어 갔다. PP라면 쥰 어린이는 같이 못감. 아무튼 이 때 마일리지로 쥰과 내가 비지니스 항공권을 뽑아서 둘이 다녀옴. 이 때 L언니는 왜인지 PP를 안가져 왔다. 왜지? ▼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 공항까지는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갔고 맞은편에 내가 앉아 L언니와 쥰을 찍음. 보따리 장수 같던 쥰 어린이 라운지 이용에 아주 만족 ▼ 보따리 장수 쥰 어린이와 톨님은 일단 주린 배를 채우고 구석진 자리 찾아 찌그러져서 스도쿠와 다과를 즐기기로 함.

2019 캐나다 로키 여행 일정 고민(미 서부도?)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1월 24일

올 초 EU여행을 전후로 유여사님이 슬쩍 흘리신 '뉴질랜드와 스위스가 좋았다.'는 그 한 마디에 바로 마음먹은 여름 캐나다 로키 여행. 7말8초는 전세계인이 다 모이는 극성수기라서 예약을 미리 미리 해야 한다길래 지금 며칠째 알아보고 있는데 이제 겨우 유명한 곳이 어디고 밴프가 어디고 재스퍼가 어디인지 정도의 감만 잡음... 더군다나 난 여행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비행기 표 사는 거에서 부터 일정 잡고 숙박 알아보고 하는 것 까지 너무 벅차다.... 일단 캘거리 인아웃으로 잡긴 했는데 기왕 가는거 미국까지 다녀올까?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3주를 잡고 숙소를 알아보니 숙소 가격이.... 30이 평균이야....... 비행기는 둘이 650인데..... 숙박을 하면 어떻게 하자는 거야....

2019 태국 푸켓 숙소 더 샌즈 카오락 리조트(The Sands by Katathani) 풀억세스 패밀리룸, 더샌즈룸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1월 19일

▼ 태국 카오락 더샌즈 리조트The Sands by Katathani Khao Lak 패밀리룸(풀억세스) 바로 앞 어린이 수영장이 있었던 이번 패밀리룸(풀억세스룸), 작년에 갔었던 푸켓 홀리데이 인 마이카오비치 풀억세스룸 보다 풀이 훨씬 크고 좋았다. ▼ 킹 침대 하나, 어린이들 공간과 미닫이 문으로 분리할 수 있다. TV도 2개. ▼ 아래에서 꺼내주는 간이 침대(이지만 어린이들은 엄청 환호한다. 물론 어린이용) ▼ 어린이 침대 맞은편 캐리어 올리는 곳도 넓적하다. ▼ 깔끔한 욕조가 예쁜 욕실 ▼ 샤워실, 화장실 별도. 우기를

2019 태국 푸켓 숙소 더 샌즈 카오락 리조트(The Sands by Katathani)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1월 19일

방콕에서 푸켓 공항까지 국내선을 타고 이동, 푸켓 공항에서 카오락까지 차로 한 시간 조금 넘게 가서 도착한 카오락의 더샌즈 리조트Khao Lak The Sands by Katathani Resort ▼ 로비의 구조물, 패밀리룸(어른2+아이2) 하나, 일반 더샌즈룸(어른2) 하나씩 예약. ▼ 방콕보단 확실히 더웠던 카오락의 날씨 ▼ 리조트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수영장. 어린이 놀이 기구들이 많음. 일명 '물벼락'도 있고 슬라이드도 있고 대부분 이쪽에서 놀았다. ▼ 첫째 날은 문어랑 '물벼락' 있는 곳 공사중이라 이용하지 못했음. ▼ 그 옆 쪽 슬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