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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잠실구장 1루석 익사이팅존 후기

[야구] 잠실구장 1루석 익사이팅존 후기

Day By Day |2014년 6월 6일

6월1일(일) 롯데와 두산 경기에 다녀왔다.비록 뒷모습이긴 해도 우리 의지를 잘 볼 수 있는 포수 뒤편 네이비 지정석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물론..가격이 제일 착해서이기도 함! -_-;;) 이번 시즌부터 생겼다는 익사이팅존에 한 번 정도는 앉아보고 싶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기로 했다. 두산 홈피에 나와 있는 좌석배치도! 연두색이 익사이팅존!아마 평소 같았다면 구하기 어려웠을 텐데 보통 티켓이 오픈되는 11시엔 5월31일 티켓이, 그리고 같은 날 2시에 6월1일 티켓이 열리는 바람에 시간을 헷갈렸던 사람들이 있어 운 좋게 표를 구한 게 아닐까 싶다. >_< 표를 예매해놓고 며칠 동안 자리가 괜찮을지 이미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찾아보면서 기대기대! 그리고 경기 당일이 됐다- 전날 23:1로

[영화] <어바웃 타임> 블루레이~ 예예!!

[영화] <어바웃 타임> 블루레이~ 예예!!

Day By Day |2014년 6월 1일

요즘 블루레이 모으는 재미에 빠진 빵돌이. 처음엔 레고 사 모으는 것 보단(나쁜 취미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ㅠ_ㅠ 그래도 적어도 이건 나랑 같이 할 수 있는 거니까..ㅎ) 훨씬 좋은 것 같아 나도 응원해줬는데 은근 하나씩 사다 보니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 같다. 같이 교보에 블루레이 구경 갔다가 나의 적극 뽐뿌질로 인해 빵돌이가 구입한 블루레이 :) OST가 함께 묶여 있는 한정판(빨강이)은 품절이라.. 아쉽지만 그냥 일반판으로 구매했다. 일반판 가격은 31,900원 / OST가 묶여 있는 지금은 품절된 한정판은 36,900원 ▶소개◀ (알라딘 참고) 당신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되돌려 줄 특별한 로맨스! < 노팅힐> 의 워

total eclipse

Day By Day |2013년 6월 26일

아름다웠다 일단 디카프리오의 얼굴이 너무나 예쁘다 오랫동안 보고싶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약 오년 만에 처음으로 보게되었다. 그가 잠이든 줄 알았지만, 죽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고는 어떤 사람을 이해하기위해서는 겪어봐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그는 모든 사람이 되기로, 천재가 되기로 결심한다. 공감이 되었다. 제일 좋았던 장면은 베를린느와의 대화 그녀는 이상적인 아내야. 돈도 많고 젊고 아름답고 내 아이를 가졌어. 넌 그녀와 공통점이 많니? 아니 그녀는 널 이해하니? 아니 그럼 너가 그녀에게서 얻는 건 단지.. 뿐이구나

위대한 개츠비

Day By Day |2013년 5월 28일

작년 여름 피츠제럴드 단편선을 읽었었다. 물론 위대한 개츠비도 펼쳤지만, 그냥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접었었다. 하지만 대강 느낌은 파악할 수 있었다. 1900년대 초의 미국 재즈시대에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가운데, 부와 몰락 그리고 파탄난 가정과 허무 공허함 등을 단편선에서 느꼈던 것 같다. 그 중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크리스탈이였나 하여튼 그 단편선이 제일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위대한 개츠비의 영상은 무언가 조금 편한느낌을 주진 않았다 그냥 내의견으로 말하자면 너무 과한, 조잡한 느낌을 주었다. 좀 더 간단하게 말할 수는 없었을까 그리고 개츠비는 자신의 일생과 과거에 비해 너무나 사랑에 순수함을 보여서 놀라웠다. 집착일 수도 있지만 하여튼 개츠비만 무언가 등장인물 등 중 공감

회상

Day By Day |2013년 5월 3일

Siempre que te pregunto Que, cuando, como y donde Tu siempre me respondes Quizas, quizas, quizas ㅡㅡㅡ yumeji's theme <3 in the good mood for love. why did you hesitate ? 이 영화는 감정을 무기력한 상태로 만드는 데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형용할 수 없는 그러한 느낌을 둔다 테마는 매우 단순하다 요즘 드라마와 같은 설정은 전혀 없다. 그래서 더 잘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