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Day By Day |2013년 5월 28일
Posts

위대한 개츠비

Day By Day |2013년 5월 28일

작년 여름 피츠제럴드 단편선을 읽었었다. 물론 위대한 개츠비도 펼쳤지만, 그냥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접었었다. 하지만 대강 느낌은 파악할 수 있었다. 1900년대 초의 미국 재즈시대에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가운데, 부와 몰락 그리고 파탄난 가정과 허무 공허함 등을 단편선에서 느꼈던 것 같다. 그 중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크리스탈이였나 하여튼 그 단편선이 제일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위대한 개츠비의 영상은 무언가 조금 편한느낌을 주진 않았다 그냥 내의견으로 말하자면 너무 과한, 조잡한 느낌을 주었다. 좀 더 간단하게 말할 수는 없었을까 그리고 개츠비는 자신의 일생과 과거에 비해 너무나 사랑에 순수함을 보여서 놀라웠다. 집착일 수도 있지만 하여튼 개츠비만 무언가 등장인물 등 중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