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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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청춘. 열다!|2012년 7월 22일

시차따위는 씹어먹겟다며 iMAX에서 야심차게 예매를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뛰어갔다. 영화가 다 끝난후에도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기전까지 꽤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을 떠나지 않았는데, 사실좀 의외였다. 어쨋든 영화는 기존작인 다크나이트를 상상하며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첫째, 조커의 부재. 둘째, 시리즈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셋째, 많은 액션신의 할당. 넷째, 클린에너지 원자로 등의 식상한 소재(DC원작도그러한가?) 사실 세번째는 영화의 긴 러닝타임을 고려해본다면 그닥많은 시간이 할애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초반부의 스토리와 배경설정- 후반부의 대규모 액션의 구성상, 다크나이트처럼 요소요소 액션이 들어가있지 못한것은 조금 아쉽다.(물론 초반 하이재킹씬을 제외하곤) 또한, 지극히 개인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2012

청춘. 열다!|2012년 7월 1일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J. C. 라일 지음, 장호준 옮김 / 복있는사람 나의 점수 : ★★★★★ 친구를 사귀는 일에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똑똑하고 상냥하고 성격 좋은 사람이라는 이류로 마음을 다 열어보여서는 안됩니다. 이런성격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중략) 경건하지 않은 사람과 사귐으로써 입는 해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경건한 자를 벗으로 사귀어 보십시오...

0405 챔피언스리그 리버풀 결승까지의 토너먼트 동영상

0405 챔피언스리그 리버풀 결승까지의 토너먼트 동영상

청춘. 열다!|2012년 5월 28일

석탄일을 맞아, 줄줄이 늘어만 가던 하드도 정리할겸 일찌감치 PC를 켰다. 축구가 내 삶일때도 있었는데, 매해 중간고사와 겹쳤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보기란 쉽지 않았다. 대학 4학년, 열심히 달렸던 그 해의 리버풀. 이스탄불의 결승보다도, 올림피아코스와의 조별라운드가 더 기억에 남는 0405챔피언스리그. 리버풀도 아스날도 이제 먼 추억이 되어버린 클럽이 된것 같아 더욱아쉽다. 한세대는 떠났고, 주장만이 남았다. 출처는 '모리와춤을'님 하드 깊숙히 몇년간 보관했던 파일인데 이제야 올려본다.

Goodbye~ Ruud.

Goodbye~ Ruud.

청춘. 열다!|2012년 5월 18일

에레디비지에 2번, epl 1번, 프리메라리가 1번. 이젠 현역으론 볼수 없지만... 굿바이 루드.

디아블로3 후기

청춘. 열다!|2012년 5월 15일

어찌 후기라고 표현할수 가 있으랴. 10년만에 익숙한 사람들, 익숙한 배경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느끼고 있자니, 마음만은 20대의 그시절로 돌아간 것같아 감개무량할 뿐. 그시절 디아2와 함께한 사람들이 이제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인구층이 되어 있으니, 디아3가 설령 10만원을 육박하는 가격일지라도 구매의사가 분명한 소비층이 있으리라... 1시간만 더하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