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자의 잿빛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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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Avengers (어벤져스)

[영화 감상] Avengers (어벤져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14일

아래 포스팅에서도 언급하긴 했지만... 오늘 드디어 Avengers를 영화관에서 봤네요. Avengers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적어봅니다. Avengers(어벤져스)는 역시나 기대치를 충족시킨 작품이였네요. 시작부터 토르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로키가 악역으로 등장해서 강력한 포스를 뿜어낼때만 해도 로키가 이 작품을 휘두르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로키를 구하러 나타난 토르가 악역이 되는듯 하다가... 어벤져스에 합류하게 되면서 스토리가 상당히 재미있어졌네요. 하늘을 나는 항공모함을 봤을때는 저도 10달러를 주고 싶을 정도였고 (...) 그 항공모함에서 벌어지는 전개와 화려한 액션씬은 그야말로 눈을 때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리

스타리그, 프로리그 등... e-Sports에 관한 잡다한 이야기...

스타리그, 프로리그 등... e-Sports에 관한 잡다한 이야기...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13일

요즘 e-Sports가 상당한 격변기인지라 많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죠. 그런 e-Sports에 대해서 간단한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1. 오늘... tving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뒤늦게 시청했는데 "어쩌면"이라는 말을 붙히긴 했지만 전용준 캐스터가 마지막 스타리그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반복해서 하더군요. KeSPA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기존 스타1 선수들을 스타2 중심으로 전환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다가 스타리그 스폰서를 구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불가피한 선택인 것은 이해하지만... 99 PKO부터 시청해온 시청자의 입장으로써... 스타리그가 어떤 형태가 되었더라도 당분간 존속해주기

2012년 4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2012년 4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12일

2012년 4월 신작... 빨리 방영을 시작한 작품은 벌써 6화까지 방영되었죠 (...) 아무튼... 좀 늦긴 했지만 4월 신작 중 감상을 확정한 작품 목록을 적어봅니다. ▶ 최우선 감상 작품 목록 - 포기 가능성 0%, 반드시 감상하는 작품 1. Fate/Zero 본격적으로 우로부치다운 전개가 나오고 있는 Fate/Zero 2기죠. 이번화에서의 과거편을 비롯해서 키리츠구가 주인공이라는 것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2. 사키 - 아치가편 3년전 방영된 전편과는 달리 상당히 빠른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죠. '이능력 마작 배틀물(...)'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작품인데 앞으로의 전개와 더불어 빠른 전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9일

4월 신작 감상을 사정상 늦게 시작하다 보니... 총정리 포스팅도 늦어져 버렸네요 (...) 아무튼... 제가 생각하는 2012년 4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을 올려봅니다. ◈ 최고의 오프닝 1. to the beginning ▷ Fate/Zero 2기 가수 : kalafina / 음악성 : 10 / 영상미 : 10 그야말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주는 Fate/Zero 2기 오프닝이죠. 개인적으로 곡은 1기 오프닝이 더 마음에 들긴 하지만 kalafina가 부른 2기 오프닝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2. 상냥함의 이유 ▷ 빙과 가수 : 쵸우쵸 / 음악성 : 9 / 영상미 : 10 Fate/Zero 오프닝의 영상미가 워낙에 뛰어난지라 묻힌감이 있지만

[3월 종영작 Review] 이누X보쿠 SS

[3월 종영작 Review] 이누X보쿠 SS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5월 8일

3월 종영작 중에서 뒤늦게 몰아본 작품도 일단 이 작품으로 마지막이네요... 이번에는 이누X보쿠 SS에 대한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16. 이누X보쿠 SS (2012, david production) ▶ 작품 Info 감독 : 츠다 나오카츠 각본 : 네모토 토시조 성우 : 히다카 리나, 나카무라 유이치, 히카사 요코, 하나자와 카나, 스기타 토모카즈, 호소야 요시마사 등... ▶ 연출/각본 : 8.5 지난 분기의 대표적 손발이 오글아드는 애니메이션이였죠 (...) 어릴적부터의 트라우마로 인해 솔직해질 수 없는 소녀인 리리치요와 그런 리리치요의 시크릿 서비스로써 이상할 정도로 집착하는 미케츠카미... 그리고 아야카시 관에 살고 있는 캐릭터들을 그린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