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는데 한화얘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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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패기

그 남자의 패기

설정_그까이거_다_망해도_나는_책_쓴다_by_티모시_잰.jpg ........뭐, 곧 출간될 소설에 붙어나온다는 거 보면 딱히 패기부렸다기보다는 전부터 썼던 게 맞겠지만, EU 분위기가 요즘처럼 흉흉할 때가 없었는데 이럴 때 신작 발표 뙇 하는 거 보면 마라 죽은 뒤로 티모시 멘탈이 맨달로리언 아이언급이 된 게 맞는 듯(......). 생각해보면 EU 작가들 중에 루카스 영화에 자기 설정 반영시킨 놈은 티모시밖에 없으니(그것도 코루스칸트-_-;), 이 영감님도 뭔가 믿는 구석이 있지 싶어(....).

디즈니-루카스필름 체제의 향후 전망

1. 조지 루카스의 뒤를 이어 루카스필름을 이끌게 될 캐슬린 케네디는 최근 사원들에게 밝히기를, 1년에 2개 내지 3개의 영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출처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최우선 과제는 2015년 개봉될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인데, 여기서 케네디가 준 힌트에 의하면, 다스 베이더가 루크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뒤의 일을 다루게 된다고 합니다. 시점은 분명치 않지만, 분명한 것은 2015년 시작될 시퀄 트릴로지 또한 지난 클래식-프리퀄과 같은 스카이워커 리니지의 연장선상에 놓이게 되는 것이죠. 1-1. 1년에 2개 내지 3개라는 언급은 실제로는 이와 같다고 봅니다. 올해 초에 에피소드1이 3D로 개봉되었죠. 2, 3, 4, 5, 6이 2014년까지 모두 공개될 계획입니다.

에피소드 7의 감독은 누가 될 것인가?

Star Wars Episode VII Directors: Rumour Control 엠파이어가 루머들을 정리해줬는데, 확실히 지금 스타워즈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기는 한 듯. 루카스 노림수라고 생각하면 꽤 무섭긴 한데, 이 양반 안 그런 적이 없어서 별 감흥은 없지만... 대충 관련지어볼만한 사람들은 다 나온 것 같다. 절대로 되지 말아야 할 사람 둘의 이름이 가능성있는 명단 = 혹시....?에 끼어있는게 영 불편하지만... 1. 가능성 없는 이들. 샘 멘데스 : "당신도 거론되고 있나요?" "아뇨." "하고 싶나요?" "아뇨." 가레스 에반스 : "난 그냥 관객으로 남는 게 영화를 만드는 것보단 나을 듯요." 잭 스나이더 : "흥미 없음요. 광팬이긴 하지만, 에피

디즈니 수준에 딱 어울리는 스타워즈 캐릭터.

디즈니 수준에 딱 어울리는 스타워즈 캐릭터.

백색의 베이더 ver. 인피니티 인피니티 시리즈는 원래 스타워즈 클래식 3부작이 '다른 방향으로 끝나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소재로 하는 코믹스 시리즈인데, 가령 에피소드5에서는 루크가 호스 행성에서 그대로 동사(....)하여 한 솔로가 데고바에 있는 요다를 찾아간다는 내용이고(.....), 위의 화이트 베이더-_-;는 에피소드6에서 베이더가 그대로 아군에 합류해서 도망친 황제를 쫓아간다는 내용(맞나? 늙은 탓에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한마디로 포스 언리쉬드가 하던 짓거리를 좀 미리 하던 코믹스다. 애초에 이건 만약에 시리즈라는 걸 못박았다는 점에서는 포스 언리쉬드같은 저능아적인 딸딸물과는 선을 그어야겠지만. 갑자기 요걸 왜 꺼내들었는고 하니, 쌩 루머지만 스타워즈 시퀄에 베이더가 등장해야 한다고

시퀄 3부작에 설레는 중인 감독들

1. 존 파브로. 아이언맨 1,2 하신 그 아저씨. 이 양반은 클론워즈에서 비즈라였나 뭐던가, 다크세이버 들고 설치는 맨달로리언 성우도 하셨음. 속된 말로 존나 설레시다고 하는데, 몇몇 팬들 중에는 아이언맨2 생각하면 ......하는 이들도 있는 듯(루카스보단 낫겠다는 불편한 진실 인정한 건 제외하더라도...) 근데 이 양반 좀 유쾌한 양반인데다 마블하고 선이 있으니 가능성은 있는데.... 2. 쌍놈의 제이 에이브럼스 원래 스타워즈 빠돌이라 스타트렉까지 겁탈한 그 양반(....). ......이긴 한데 스타트렉 시리즈가 아즉 진행중인 것도 있고, 워낙 이 양반 성향이 성향인데다, 이 양반이 입질을 하면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를 한 감독이 다 해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