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루카스필름 체제의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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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루카스필름 체제의 향후 전망

1. 조지 루카스의 뒤를 이어 루카스필름을 이끌게 될 캐슬린 케네디는 최근 사원들에게 밝히기를, 1년에 2개 내지 3개의 영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출처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최우선 과제는 2015년 개봉될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인데, 여기서 케네디가 준 힌트에 의하면, 다스 베이더가 루크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뒤의 일을 다루게 된다고 합니다. 시점은 분명치 않지만, 분명한 것은 2015년 시작될 시퀄 트릴로지 또한 지난 클래식-프리퀄과 같은 스카이워커 리니지의 연장선상에 놓이게 되는 것이죠. 1-1. 1년에 2개 내지 3개라는 언급은 실제로는 이와 같다고 봅니다. 올해 초에 에피소드1이 3D로 개봉되었죠. 2, 3, 4, 5, 6이 2014년까지 모두 공개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