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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5

도쿄 5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5 2016. 12. 29. CLASKA HOTEL 을 떠난다. Suntory highball 맛 괜찮다.일본 편의점 뭐 더 별거 있겠냐며이젠 백화점 테이크아웃하자 했는데, 오만이었다. 신제품은 더 다양해지고,맛도 알차고 구성도 만족스러웠다.매일 야식은 멋진 bar 대신 숙소에서의'음악 + 편의점 메뉴' 음악때문인지,술 기운인지,뭐 어쩌면 그냥 여행 자체가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하루의 마감은 아쉽지만 또 매우 행복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별거없는 도시여행인것 같은여운은 착각이었나 보다. 야식을 먹고 클라스카의 넓직한 욕조에서 실컷 몸을 풀었다. You could get big bath tub in CLASKAMust enjoy sauna! 30이

도쿄 4

도쿄 4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4 여행 리뷰를 블로그로 한다는게,직접 해보니 참 의미가 있다. 개인적으로. 2016.12.28. 수요일 CLASKA HOTEL 숙소는 전적으로 내 취향껏 선택하도록신랑이 권한을 주었다. 발리 숙소 알아볼때와 상황이너무 달랐다. 기본적으로 20만원을 줘도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들은형편없이 작았고, (이미 알던 사실이지만) 베드의 침구 색도 영 휘향찬란어쩔 수 없지뭐. 연말에 크리스마스 그리고 도쿄잖아. 탐탁치 않지만 고르고 골라,예약과 취소를 번복하면서 한달에 걸쳐 도쿄 숙소 예약을완료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 들이 시간과고민들..... 대단하다. 총 7박중 6박은 대충 고르고,1박 만큼은 맘에 쏙 드는 곳으로 정했다. CLASK

도쿄3

도쿄3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3 과제를 못 끝냈다. ㅠ-ㅠ 새벽 3시까지 달렸는데더 이상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채중도 스탑오늘이 과제 기한이다.무조건 오전 내로 마무리하자... 다짐하고 식사하러 SHIBUYA로 나가려던 순간밖에 비가 엄청나게 많이 내렸음을알았다. 오호,오늘은 그냥 돌아다니지말고실내에서 숙제나 편하게 하라는 개시? 흐흐흐 일본 런치메뉴는합리적이다. 보통 1000엔으로 디쉬와 커피 한 잔이 함께. You will get a dish and a cup of coffee in Tokyo at lunch time. This restaurant was found on the way to Shibuya. It is located next to film theater. We t

도쿄2

도쿄2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2 6시에 썬토리홀에 다시 와야한다.근처에서 돌아보자. 그래서 미드타운. 2016.12.26. 롯본기 미드타운오, 이곳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쇼핑템들이 나란히 각과 열을 맞추고 있지 아니한가? 장류, 반찬, 소스를 판매하는 kayanoya 신랑으로 부터 3000엔을 받고,'룰루랄라'생각해보니,요즘 한국의 의식주판매가 일본에서 온 이것들을 카피 한 것 같달까? 소스병의 디자인이며,전통 음식들의 재고급화....브랜딩이나 인테리어 마케팅모두 하나같이 카피의 느낌이들지 않을 수가 없다. 냉소적일지 몰라도,지금 한국은 별로 창의적이지 않다. 아무튼 가게어서 딱 3000엔 어치장(?)을 보고, 말로만 듣던,미드타운 멀~(Mall)을 급하게 돌기 시작.

도쿄 1

도쿄 1

suitcase|2017년 1월 1일

Tokyo 1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언제나 처럼 라면으로 시작. 그냥 들어간 집, 짬2016.12.24. 우에노역 네즈라는 동네,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이 분위기야 말로,도심이 아닌 곳에서 머무는 때에 느끼는 매력이겠지만,다운타운 가기엔 정말 골치가 아프다. 다행히 아키하바라는 택시로 5분. 택시비 기본이 730엔? 진짜 대박. 아키하바라 가는데 왕복했더니 2만원 털림. 보는 바와 같이,모든 재료가 방긋방긋 신선. 해산물 오꼬노미야끼.반죽을 박박 비벼주시면 철판에서 10분 기다리고먹는다. 난 원랜 오꼬노미야기같이여러가지 재료를 되직하게 반죽해서 구워먹는게 맛있다고 느끼지 못했는데,먹을수록 맛이있다.특히,,,,아삭아삭 양배추가 은근히 맛을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