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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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postsGIRLS und PANZER가 아닌 GIRLS und JAGDFLUGZEUG
1.배경 인간과 네우로이와의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인간의 무기가 지속될수록 네우로이도 서서히 진화했다. 하지만 위치의 수는 한정되어 있어도 네우로이는 무한대로 생겨나고 있었다. 게다가 위치들 중에 군 복무를 회피하려는 여자들이 점차 느는 추세였다. 그렇다고 위치들을 강제로 입대시킬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위치의 마법력은 멘탈에 크게 작용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자원입대가 원칙이기 때문이다. 21세기만 해도 군대 안갈려고 이 뽑는 시대인데 그 전엔 오죽했을까? 때는 1971년. 당시 후소 황국 총리대신이었던 히지카타 미오(원명 사카모토 미오)는 '위치 예비군 의무제도' 계획 일환으로, 하나의 스포츠를 장려하였다. 그것이 바로 공전도空戰道!! 원래 위치들의 훈련 프로그램중 하나로, 스트라이커 유닛

만약 디오 브란도가 여자였다면
요즘 디오 여자드립이 조금 보이는데 만약에 그가 여자였다면.. 1."술이 보약이다! 이걸 팔아서 술로 만든 보약을 사와!" 디오 브란도(♀)는 낮에는 뒷골목에 허드렛일을 하면서 살아가며 밤에는 아버지인 다리오 브란도에게 학대받기 일쑤였다. 처음에는 그래도 아버지라 죽일 생각이 없었다. 다만 이 아버지란 것이 인간쓰레기라서 그런지 술에 만취된 상태에서 제 딸이 아내로 보여서 확 덮치려고 했다. 디오는 아버지에게 순결을 빼앗길 수가 없어서 반항하다가 결국 약을 흠씬 먹이고 죽여버리는데, 이때 단말마로 제정신차린 다리오는 죠스타 가로 가라는 유언과 함께 유명을 달리하고 만다. 2."무슨 지거리야!" 아버지를 죽여버린 디오는 본가에 있던 과거를 흑역사로 묻어두고 죠스타 가로 향한다. 그곳에서 처음 보는

에리나 펜들턴 성우가 토마츠 하루카라면 좋았을텐데.
만약 그랬다면... 1.아스나와 키스하는 노부유키 2.노부유키 왈 "너. 키리가야 군이랑 키스는 했어? 아직이겠지? 첫 상대는 키리토가 아니다! 이 노부유키다!" 3.뒤에서 키리토 왈 "과연 노부유키! 우리들은 할수 없는 일을 태연히 해치워! 거기에 끌려! 동경하게 돼!" 이런 성우장난이 가능했을텐데.. 4.반전 아스나 : "쎾쓰는 해봤는데요" 노부유키 : 읭? 키리토 : ㅇㅇ 했음.
역시 롤은 사람 망치는 겜인 것 같다.
항상 패드립 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나인데 이즈새끼가 자주 던져서 한번 한타 말아먹으니까 화나서 "개새끼야 니 애미가 막눈이냐" 라고 말하자 전부 처웃었음. ㅅㅂ.

마오유우 1화 감상
굉장한 가슴! 굉장한 바스트 모핑! 예상한 대로 애니판 자체의 원작개변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원작왜곡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살려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마왕의 전쟁설명을 각 인물의 등장으로 돌린다던지 말이죠. 그러나 그 이외의 감상이라면 역시.. 怪人님 말대로 마왕님의 젖젖함을 무기로 나가는 애니메이션인건 분명하군요 ㅋ 카렌, 셜리에 이은 코시미즈 아미 거유신화를 이어나갈 작품인듯 합니다. 뭐, 워냑 원작이 재미있는 작품이다 보니 얼마나 원작을 재현하거나 재해석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겠네요. P.S 마왕님의 또 다른 갭 모에 이건 미쳤다고 밖에 말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