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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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posts마마마 애들이 확밀아를 한다면..
<<마도카>> 어. 카드 예쁘고 성우도 나온다. 게임도 재미있네 웨히히히힛. 페이쨩 귀여운데 검술아서 해볼까? 자 스토리도 레벨만큼 다 봤고 이제 가챠티켓 까서 금카드 뽑아야징^^ ㅡ멀.녹.선 히도이요ㅠㅠ 어. 서버 터졌는데 보상으로 가챠티켓 또 나오네? 다시 까볼까? ㅡ또 멀.녹.선 도우시요...ㅠㅠ 아. 각성 피버네? 사야카쨩이 각요 띄웠구나 아리가또. BC도 충분하고 한번 막타 날려볼까? ㅡ복제형 어부왕, 복원형 우서 씨발 안마리다요 ㅠㅠ 히토미쨩은 벌써 슈레플 40장 얻었다는데 나는 뭐니 ㅠㅠ 큐베: 나랑 계약해서 과금전사가 되는거야! 그래볼까... 그래. 조금이라면 괜찮겠지? 나의 소원은 금카드 한번 얻어보는 것. 진실로 과금전사가 된다면 이제 절망할 필요는

코토우라 양 1화 감상
마음을 읽는 소녀 코토우라 하루카. 그 능력을 제어하지 못해 친구에게 버림받았고, 어른들에게 버림받았고, 끝내 가족들에게도 버림받았습니다. 그녀 본성은 매우 착한 아이일지 모르지만, 결국엔 사람들에게 경외와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이죠. 사실 여기까지는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읽는대로 마음껏 입을 놀렸으니까요. 그러나, 그 자업자득이란 그저 너무 나이가 어려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저는 윗짤에 코토우라가 빡쳐서 울어버린 모습을 보고 조금 화났습니다. 왜 어른들은, 그리고 그녀의 부모들은 그녀의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고 몸가짐을 처신하는 방법마저 가르치지 않고 내버려뒀을까요? 최소한 마음이 보인다 할 지라도 입을 놀리지 않게 교육시켰으면 그녀는 설령 경외의 대상이 되었을
한숨밖에 나오지 않지만....
[확밀아] 이제 게이메이 남는건 판다! 다른놈은 기본적으로 서너장 나온다던데 왜 너는 한장밖에 안나오는거니. 씨발 또나온다 싶더니 갤러해드 꼴랑 한장. 나머지는 전부 4성같은 좆찌질 카드. 그래도 괜찮아. 오늘 일요일은 잘 뜨겠지. 암 잘 뜰꺼야. 게이메이든 뭐든 금카드 졸라 얻고 싶어. 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각요에 숟가락을 얹습니다. 홍차따윈 없어요.

무과금을 초월하겠다!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요약. 1.슈레 얻었음요 ㅋ 2.에로우 레인 콤보 가능요 ㅋ 3.육만원 날아갔음요 ㅋ 씨발...
씨발 답정너요? 저 확밀아에서 많이 봤습니다.
답정너의 모든 것.jpg (퇴치법) 레벨 40에서 벌써 슈레플 3개 처먹고 하나는 벌써 풀돌한 주제에 '슈ㅣ발 나 망캐인듯ㅠㅠ'하고 징징대는 후배새끼를 보고 꿀밤 하나 먹여준 적 있습니다. 씨발 슈레플 하나도 없이 고만저만한 슈레 4장으로 먹고 사는 나는 뭐냐. 쓰다보니 나도 답정너네.... 슈레 한두장 뿐이거나 슈레 하나도 없는 인간에겐. si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