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디오 브란도가 여자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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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디오 브란도가 여자였다면
요즘 디오 여자드립이 조금 보이는데 만약에 그가 여자였다면.. 1."술이 보약이다! 이걸 팔아서 술로 만든 보약을 사와!" 디오 브란도(♀)는 낮에는 뒷골목에 허드렛일을 하면서 살아가며 밤에는 아버지인 다리오 브란도에게 학대받기 일쑤였다. 처음에는 그래도 아버지라 죽일 생각이 없었다. 다만 이 아버지란 것이 인간쓰레기라서 그런지 술에 만취된 상태에서 제 딸이 아내로 보여서 확 덮치려고 했다. 디오는 아버지에게 순결을 빼앗길 수가 없어서 반항하다가 결국 약을 흠씬 먹이고 죽여버리는데, 이때 단말마로 제정신차린 다리오는 죠스타 가로 가라는 유언과 함께 유명을 달리하고 만다. 2."무슨 지거리야!" 아버지를 죽여버린 디오는 본가에 있던 과거를 흑역사로 묻어두고 죠스타 가로 향한다. 그곳에서 처음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