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Posts
236 postsRAM - CRYMSON
CS 5thMIX CLUB MZD, ANOTHER 채보. RAM이 지금까지 BEMANI 시리즈에 제공한 곡 중에서는 가장 BPM이 높은 곡. 굳이 가장 분위기가 어둡다고 말하기도 뭐한게 IIDX의 SNOW나 FEEL IT도 만만찮아서. IIDX 21 SPADA의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이쪽이 AC로 역이식(CS IIDX 15 DJ TROOPERS에 수록되었다)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이 양반이 CROSSXBEATS에 곡을 냈다는 이야기가. 가망 없네요.

beatmania TOMOKI HIRATA
5키 비트매니아의 초기를 이끌었던 외주 작곡가라고 하면 당연히 와타나베 히로시겠지만 CS 초창기 시리즈=YebisuMIX엔 히라타 토모키도 있었다. 8곡 중에서 그의 곡이 3곡이나 되었으니 거의 이끌었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 다만 CS를 너무 따로 봤는지 히라타 토모키의 곡이 AC로 이식된 것은 THE FINAL에서의 이야기었다(다만 OST에 수록되진 않았다). 사실 구색 맞추기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이식에 인색했고, CS도 YebisuMIX 이래로 참가가 없다가 마지막 시리즈인 6thMIX+CORE REMIX에서나 셀프 리믹스로 참가했을 정도이니 인지도가 없어도 너무 없을 수 밖에. 그래도 이 양반은 자기 명의로 BEMANI 시리즈 관련 첫 개인앨범을 취입했다는 역사적(?) 사실의 주인공이다. CS
![[칸코레] 3-4, 4-4, 5-1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3/12/02/b0071278_529b1d1625e71.png)
[칸코레] 3-4, 4-4, 5-1 돌파.
3-4 루트. 의외로 한방에 진출해서 다행입니다. 의외로 어렵지 않게 클리어. 나침반이 살렸다. 4-4 루트. 멤버는 1항전, 1항모, 1중순, 1중뢰, 2구축이었습니다. 약 7번 시도할 동안 다른 루트로 빠지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 최애캐 이세의 하드캐리. 이세 아니었으면 이번 트라이도 실패였군요. 5-1 루트. 이쪽은 중순만 2척 편성해주면 거의 고정이군요. 아닐 가능성도 있었지만. S는 못 따냈지만 여튼 클리어. 근데 5-2는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요급님 타급님. 한 번만 봐주세요. 다시는 안 까불겠습니다.

beatmania IIDX 21 SPADA
감개무량하다기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온 IIDX 신작. 트리코로로 시작되는 국내 BEMANI계의 행보가 좀 파격적이었어야. 여튼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했고, 그래서 별 실망도 안 했다. 첫 코인은 당연히 단위인정. 트리코로 때는 어떻게든 악착같이 6단을 따놨는데, 막상 다시 하려니 무서워서 4단으로 내려왔다. 정말 더러운 4스테 R5 기록. 아마 6단 했으면 1,000원 날렸을 것이다. 신곡에 별 감흥이 없어서 4크레딧으로 플레이한 신곡은 단 3곡이다. 개중에서도 역시 믿을 수 있는 DJ TECHNORCH의 신곡. 기존의 테크노우치가 IIDX에 제공했던 곡들과는 다른 맛이 난다. 개인 앨범 쪽 음색이 살아있다고 해야하나. 사실 이렇게 쓰는 저도 테크노우치 개인 앨범 곡이라 하면 GOTHIC SYST

beatmaniaIIDX ORIGINAL SOUNDTRACKS
의외로 정말 심플한 구성. 초창기 IIDX는 5키 시리즈의 이식곡이 거진 절반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랍지도 않다. 5키 시리즈와 겹치는 곡들이 너무 많긴 하지만 나름의 특징이 있는게, 이쪽에 수록된 음원은 인게임 음원과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인게임 음원을 그대로 때려박아서 그런지 키음이 들어가는 부분이 확실히 강조되었다. 당장 이 OST의 Prince on a star와 beatmania 5th MIX OST의 PRINCE ON A STAR는 좀 다른 맛이 난다. 그 외 재미있는 점이라 하면 ska a go go나 deep clear eyes 같이 곡이 절정부에서 딱 끊겨버리는 맥빠지는 사양을 완벽재현. 그러고보니 아예 스탭의 플레이를 그대로 녹음해서 OST에 수록했던 beatmania 2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