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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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IIDX 21 SPADA

beatmania IIDX 21 SPADA

Studio F×F|2014년 2월 10일

원래는 그 정발된 DDR을 하러 간건데… Private Eye SINGLE Difficult 풀콤 박고 기뻐서 사진 찍으려니 아이폰이 재부팅되는 그 엿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DDR은 던지고 즐겜하고 왔다. 뭔가 될 것 같아서 자신있게 5단을 골랐다. 뉴제네레이션은 여전히 어렵구나. 역시 snow storm이 없는 5단은 비교적 여유로웠다. tricoro 때는 그 스노우스톰 때문에 5단을 건너뛰고 6단을 따야했는데… 대신 들어간 Infinite cave는 다행히도 9레벨 최약체. 물론 잘 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작년 이맘때엔 링클 5단이었다. 확실히 뭔가 나아지긴 한 것 같은데…. 이번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고른 6단. 블루밍 필링은 역시 강적이었어요… 트리코로 때 찍어놓은 6단 리절트하고 비교

beatmania IIDX 15 DJ TROOPERS ORIGINAL SOUNDTRACK

beatmania IIDX 15 DJ TROOPERS ORIGINAL SOUNDTRACK

Studio F×F|2014년 2월 8일

갑자기 중간을 다 잘라먹는 이유는 역시 없으니까… 지리멸렬한 이야기를 좀 하자면, 내가 BEMANI 시리즈 자체를 알게 된 것은 초등학생 시절에 접했던 패러렐 포트 DDR 장판과 그 Diet Diet Revolution이었고(그 당시엔 BEMANI 시리즈라는 존재 자체를 몰랐다만), '진짜 BEMANI 시리즈'를 접했던 것은 중학생 때 처음 만졌던 팝픈뮤직 정발판(판타지 노멀은 너무 어려운 곡입니다)과 퍼커션 프릭스 5th MIX(SAKURA NO TOKI는 명곡이었다)였다. 그 당시에도 그게 BEMANI 시리즈인지 아닌지는 알 겨를이 없었고, 그것들은 그냥 재밌으면서 어려운 게임일 뿐이었다. IIDX를 처음 알게된게 고등학생 시절에 우연히 찾은 이 DJT OST 리핑판인데(당시 IIDX 16 EMPRE

beatmania IIDX 10th style Original Soundtrack

beatmania IIDX 10th style Original Soundtrack

Studio F×F|2014년 2월 7일

8th, 9th를 이은 SLAKE 마지막 사운드 디렉팅. 이쯤 되면 5키 테이스트는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그와 맞물리듯이 5키 당시의 작곡가들은 더욱 세련된 곡들을 들고 왔다. 일본색이 강한 시리즈 아닌가 하는 의견도 여럿 있지만, 일본풍 이상의 것이 남아있는 시리즈라는 생각도 한다. 그게 뭐냐고 물어봐야 너무 뜬금없는 이미지들뿐이라 뭐라고 콕 집어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Lucy개인적으로는 롱버전 쪽이 더 마음에 들었다. 도입부도 그렇고, 종반부의 반복되는 후렴구를 페이드아웃시키는 마무리도 그렇고.그나저나 80년대 컨셉이란 말이지… HIGH시종일관 HIGH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전형적인 RAM 레이브. LAB-ACT를 건너 여기서 딱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뒤에 나올 satfinal은 거의 외

beatmania IIDX 9th style Original Soundtrack

beatmania IIDX 9th style Original Soundtrack

Studio F×F|2014년 2월 5일

5키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IIDX 3작 중에서는 5키 테이스트가 그렇게 강하지 않고, 오히려 상당히 건조한 테마가 IIDX 후기 작품들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하지 않을 정도. 개인적으로 가장 유저 불친절한 IIDX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채보를 따라가면서 곡을 들어야 한다는 불합리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건… 억측이겠죠. one or eight구작 샘플링 활용의 달인은 sampling masters MEGA라고 말하겠지만, 자매품(?) 격인 sampling masters AYA도 무시 못한다. 곡 자체는 긴박한 전개에 끊임없이 몰아치는 샘플링이 특징인데, 인게임에서의 감상은 좋게 말하면 도전심을 불러일으키는 곡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불합리한 채보다. Let's say Hello!전혀 건조하

[칸코레] 아무리 생각해도 고난이도 해역 보스드랍은

[칸코레] 아무리 생각해도 고난이도 해역 보스드랍은

Studio F×F|2014년 2월 4일

노리고 가지 말고 나중에 이벤트로 쳐드세요^^ 하는 카도카와의 마지막 자존심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어째 주간 퀘스트라고 만들어놓은 것들을 보면 영 그런 것 같지도 않다.예) 하츠카제 그나마 서방해역 주간퀘에서 파생되는 카스가다마 주간퀘는 딱 한 번만 깨면 되니까 그렇게 부담은 없다. 근데 여기는 레벨링을 하고 오나 안 하고 오나 상당히 짜증나는게… 보스방에서 진형으로 3지선다는 좀 안 걸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잠수함 나올 확률이 2/3이라 어쩔 수 없이 단횡진이긴 하다만. 주간퀘 뚫다가 뜬금없이 나와서 좀 놀랐다. 확실히 주간퀘 만들어놓은 이유가 이런거라면 또 괜찮게 보이는데, 생각해보면 이거 저번주 메인터넌스 직후에는 건조로도 나왔었는데요. 사양이 아니긴 했지만. 여튼 야요이는 첫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