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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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진여신전생 4 주말 플레이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1일

사두고 놀려두는 것이 아쉬워 중간 중간 진 여신전생 4 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일단 간단히 소감을 말하자면 역시 아틀러스... 그런데 역시 시스템 개편은 별로인듯한 느낌이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할만하단 느낌입니다. 역시 한글로 즐기는 RPG는 좋지요. (그러나 악마와 교섭하다보면 진짜 저녀석들은 박멸해야 된다는 생각이...) 1. 시스템일단 다른 것 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주인공이 악마에게서 스킬을 배우는 부분이군요. 악마의 모든 스킬을 해방하면 악마에게서 주인공에게 전승 가능한 스킬을 복제할 수 있더군요. 기존에 주인공이 스킬을 가지고 있으면 해당 스킬이 강화되고요. 꽤 재미있는 느낌입니다. 과거 녀석처럼 아예 마법을 못쓰는 것은 좀 아쉬웠으니까요. 2. 난이도인간적으로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뭐야

[3DS] 와 구입했다~

[3DS] 와 구입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9일

OST 판도 있긴 한데 기존에 다른 게임들을 사본 결과 뜯어서 듣지도 않고 버릴 가능성이 높아서 그냥 일반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포켓몬 때문에 언제할지는 의문임...

개인적으로 게임 등급제는...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6일

서적과 같이 자율등급제로 가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율적으로 책정한 등급이 적정하지 못한 경우 벌금 크리~

[3DS] 그리고 보니 이번 주 토요일이!!!

[3DS] 그리고 보니 이번 주 토요일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6일

기다리던 물건의 정발일이군요!!! 역시 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어지는 듯... 그런 관계로 사실 온라인 게임 쪽 셧다운 단속하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게임 중독으로 집어 넣으면 걸려버려서 찔리는게 많은 것이 사실... 그러니 솔직히 중독법 따윈 사라지면 좋겠음. 덤으로 이왕 할거면 술, 담배, 드라마를 먼저 단속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드라마가 얼마나 사람들을 망가트리는지 말이에요...) 아. 그리고 본론으로 이번 주말 정발되는 것은 진 여신전생 4!!!

나이가 먹을수록 게임에 대해 가지게 되는 생각은...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4일

다른 것 보다 시간 많이 잡아먹는 녀석들이 가장 싫음... 아니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면 좋은데 준수한 성능을 뽑아내기 위한 노가다 게임이 길어지는 게임이 싫다는...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나오는 모바일 게임들도 차츰 멀어지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