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Sources

Posts

684 posts

블소를 위해 모니터와 비디오카드를 질렀는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6월 30일

가장 중요한 비디오 카드가 안옴... 더 짜증나는 것은 배송조회에는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는데 이미 배송와뇰 시간에서 3시간이 지났다는 것.

[블소] 호구되기를 선택했습니다!!!

[블소] 호구되기를 선택했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6월 28일

솔직히 빨간 의복은 별로 안좋아했지만 착용스샷올라온 거 보니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 부캐용으로 호구되기를 결심했습니다. 던파 아바타 질러온 숫자를 생각하면 이정도 쯤이야 하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군요. 그러나 그래픽 카드도 하나 새로 장만해야 할 듯 해서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지금까지는 3d 게임 별로 관심없어해서 그래픽카드는 싼 것을 구입해서 중저옵으로 놀아왔는데 이번에는 한번 변경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덤으로 모니터도 슬슬 맛이가고 있던데 모니터까지 같이요... ps. 블소 덕분에 던파 만렙 만들기 계획은 보류...

블소 캐릭 양산 시험 중...

블소 캐릭 양산 시험 중...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6월 26일

게임할 시간이 없어 참 힘들지만 그래도 잠을 조금 줄여가며 블소 플레이 중입니다. 어제의 플레이 캐릭터는 권사와 역사. 그러나 역시 10렙도 안되는 쪼렙 플레이로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권사는 뭔가 좀 숙달이 필요해보이더군요. 핵심 기술인 반격이 검사보다 자주 사용은 가능하지만 지속시간이 짧아 초보에게 쉬운 편은 아니라는 것. 그러나 기대했던 권사는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솔직히 과거 클래스 소개 이미지의 권사를 보면 어딜봐도 강권을 쓸 캐릭터인데 튀어나온 녀석을 보니 어디서 종합격투기 배우고 온듯함... 뭐 뒤로 가면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자칭 무협게임에서 그라운드 테크닉을 쓰는 모습을 보면 좀 괴악하다고 할까요... 다음으로 역사... 일단 기본 공속이 좀

어제 잠깐 해본 블소 잡담.

어제 잠깐 해본 블소 잡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6월 25일

열심히 하드 정리해서 블소깔았습니다. 일단 구경은 풀옵으로 해서 잠깐 구경하고 퍼포먼스를 위해 이리저리 낮추고 게임했습니다. 솔직히 캐릭터 아무리 예쁘게 만들어도 평소에는 뒷태만 구경하게 되고 남의 캐도 근접해서 확대해보기 전에는 잘 안보이니 풀옵을 고집할 이유가 별로 없더군요. 여하튼 생각보다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약간은 놀랐습니다. (일부러 사람 없어 보일만한 서버를 고른 보람이 있었다고 할까요...) 일단 만들어본 캐릭터는 검사와 기공사 그리고 암살자 3개지만 대충 맛보기로 한거라 아직 10레벨도 못넘었군요. 암살자는 아직 튜토리얼 단계도 탈출 못했고... 일단 가장 먼저 불만사항부터 말하자면 캐릭터 슬롯. 달랑 3개가 뭡니까. 솔직히 직업별로 한개 정도씩은 만들어 보고 싶은데 슬롯

오랫만에 피방에서 게임을 했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6월 18일

피방에 간 이유는 블앤솔 캐릭터 만들어 보기 위해서... 그러나 캐릭터 하나 만들 수 있는 듯 해보여서 던파와 디아3를 잠깐 하다 그만두었지요. 일단 던파... 피방에서 하면 7강 유니크 무기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그럭저럭 할만하더군요. 저와 같은 양산 서민 유저에게는 참 바람직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겠군요. 좀 미묘한 수치이긴 하지만 거의 노강 마봉템으로 살아가는 저에게는 괜찮은 수치이니까요. (이계는 솔직히 무섭고 귀찮고 이리저리 짜증나서 안가다 보니...) 여하튼 만렙 달성하면 유니크 무기 하나 준다고 하기에 그동안 만들어 두고 방치한 캐릭 들 조금씩 다시 육성 중입니다. 일단 남넨마는 만렙 만들었고 다음으로 만렙에 근접한 빙결사. 그 이외 캐릭터들은 50레벨 부근에서 놀고 있으니 해야하나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