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Star, Si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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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히어로즈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감상(네타)

(미드)히어로즈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감상(네타)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26일

일본어를 배운것은 애니를 보면서이다.애니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들리고일상회하를 하는 정도로는 익힐 수 있었다.그래서 최근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영어는 역시 미드지? 라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미드를 보기로 결정했다.영드는 셜록만을 봤고 일드나 미드는 아무것도 본적이 없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2008년도 인가쯤에 친구가 미드로 히어로즈 보라고 한 것이 생각나 보기로 결심했다.7년만에 친구의 조언을 들은 것이다. 그리고...너무 재밌어서 1주일만에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전부 보았다.한국의 막장드라마같은 스토리가 아닌 꽤 괜찮은 짜임새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여러 매력적인 케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다.물론 조금 싫은 부분도 있지만전체적으로는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히로 나카무라.가장 마음에 드는 케릭

그대가 주인이고 나는 집사(키미아루) 클리어

그대가 주인이고 나는 집사(키미아루) 클리어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18일

미나토 관련 게임 마지코이, 츠지도씨 시리즈, 아네코지 나오코와 은빛의 사신전부 한 번에 연속해서 클리어 했지만 키미아루만은 안 하고 있다가 드디어 3일전에 시작해서오늘 클리어 했습니다.먼저 클리어한 것은 신라와 베니스 주종.원래 베니스 먼저 클리어 하려 했는데주인을 클리어하지 않으면 메이드 루트가 열리지 않더군요!뭐 어짜피 베니스 다음 바로 신라루트 하려 했으니 봐뀌어도 상관없어서 먼저 쿠온지 신라 루트로!! 지휘자로써의 신라님~때로는 늠름한 모습을, 때로는 시스콘적인 모습을 보여주며주인공인 렌을 놀리기만 하는데 동생인 유메의 일로 렌에게 한 소리 듣고는그런 남자다운 렌의 모습에 뿅?그후 점점 주인공을 놀리는 것이 에스컬레이터 되는데... 스토리 적으로는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뭐 메인히로인 중에

더 비지트 감상(스포 있음)

더 비지트 감상(스포 있음)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17일

한 마디로진짜 재미 없다!!!!반전도 없고 엄청난 스토리도 없고 카메라 효과는 영화 몰입을 방해하고등장 케릭터는 짜증나!!!!!!!! 영화 보러 가기전에 아무 정보 없이줄거리도 모르고딱 식스센스 감독의 공포 스릴러다. 정도의 정보만으로 보러갔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짜라는 건 너무 쉽게 눈치챌 수 있고꼬맹이는 케릭터가 짜증나고영화가 뭘 말하는지는 대충은 알겠지만그 이외는 아무것도 없고중간중간 그냥 놀래키기만 하고카메라는 남매가 들고 다니는 2개의 카메라로 나타낸것 같은데중간에 할머니가 자기목을 조를때도 한손으로는 계속 카메라를 들고 한손으로만 말리고위기의 순간에도 계속 카메라만 찾고마지막 장면에도 굳이 카메라를 들고 있고엄마랑 다시 만나 포옹하는데도 카메라로 보여줄려고 일부로 어정쩡하게 포옹한다는 느낌

라이프 - 제임스 딘의 "life"(스포있음)

라이프 - 제임스 딘의 "life"(스포있음)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16일

유명 배우 제임스 딘의 인생을 그린 영화. LIFE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라기 보다는 실사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할 수 있다.실제 데니스가 제임스를 촬영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장면장면을 구성하여제임스 딘의 당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는 사진작가 데니스가 파티에서 제임스를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다음날 제임스의 연기를 본 데니스는 그의 스타성을 알아보고 그의 사진을 촬영하여 라이프지에 올리고 싶어한다.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이 될 것을 확신하며 그를 따라다니지만예측 불능인 그의 행동은 데니스를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한다.때로는 정말 친한 친구처럼, 때로는 원수처럼 화를 내며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영화의 마지막은 자유롭고 싶은 제임스가자신이 주인공인 에덴의 동쪽 프리미엄에 가지 않

애니를 통해 본 서양인과 일본에 대한 고찰

애니를 통해 본 서양인과 일본에 대한 고찰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14일

요즘 애니나 미연시를 하다 보면 일본에 유학 온 서양인 이라던가, 일본에서 일하는 서양인, 일본을 좋아하는 서양인이 자주 나온다.순수 한국인으로 자란 나는 실제 서양인이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모른다. 하지만 애니나 미연시를 통해 등장하는 서양인의 대사를 보면서 생각하는 바는 있다.크리스 루트의 한 장면. 귀엽다..... 진지하게 나를 사랑해라! 일명 마지코이라는 미연시에 등장하는 독일에서 온 크리스 프리드리히는 일본의 드라마등을 보고 일본이라는 나라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은 인과 의를 중요시 하는 나라로 알고 있다는 설정이다. 일본의 유부초밥을 좋아하게 되고 야마토마루 유메일기? 였나 하는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같이 등장하는 아버지도 일본이라는 나라를 너무 좋아한다고 나온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