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Star, Si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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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클로져스 해킹
우연히 클로져스 관련 글을보고오랜만에 접속해 볼까하고접속해보니 해킹당해 있네요!오랜만에 잘됬다 싶어서 바로 넥슨에 신고하고접속 기록과 아이피도 남아 있어서 바로 사이버 수사대에도 신고 ㄱㄱ솔직히 이미 접은 게임이라 좀 해킹당해도 신경 안쓰지만...이런 재ㅁ,...가 아니라 화나는 일을 당하면 당연히 가만히 있을 수 없죠!!재ㅁ....가 아니라 정의에 불타는 마음으로 범인을 꼭 잡아서 본때를 보여주겠습니다!!!

무한도전 엑스포
와,...같이 보러 갈 사람만 있으면 바로 보러 갈텐데...내일 예매라는데...아쉽다!!일단 예매는 해둘까?ㅎㅎ

검은 사제들
친구와 밥을 먹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딱히 할게 없어서 영화보기로함.친구가 검은사제들 보자고 해서 신촌 CGV에 보러 갔다.본 감상은?아....강동원 덕분에 500만 했구나...재미 없지는 않다.애초에 아무리 좋은 배우가 나와도 재미없으면 500만 까지는 힘틀테니까..하지만 반면에 배우가 강동원 김윤석이 아닌 다른 유명하지 않은 배우였다면...?아마 100만정도 했을까?딱 그정도이다. 뭐 그래도 후속은 나오지 않을까?왠지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으니까...

조폭 영화 변천사?
누적관객수 300만을 넘어 4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는 내부자들.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007이나 헝거게임 같은 해외 개봉작들을 모두 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다던데..주위에서는 재밌다고 난리지만왠지 나는 끌리지 않아서 아직 안 봤다.아마 극장에서는 안 볼꺼 같다.이유는 너무 본듯한 구도이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내가 생각하는 조폭영화의 변천사를 적어본다. 2005년 이병헌의 달콤한 인생이 개봉하면서당시 많은 사람들이 느와르 액션에 빠져 들었다."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라는 대사는사람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많은 곳에서 패러디 되기도 했다. 일년이 지나고 2006년 개봉한 김래원의 해바라기.이 역시 깡패들의 모습을 그리며 한 남자의 뜨거운 싸움을 보여준다.마지막에 불을 지르고 다대

뭐지 이번화 헤비오브젝트....
뭐지 이번화 헤비오브젝트...스토리도 뭔가 병신같아 지고,,...그림체도 이상해진것 같고...뭐냐 이건.... 이번화에 등장한 팽귄님.....진짜 나만 그런가?스토리도 그림체도 이상해진것 같아!!!아니면 이전까지도 이상했는데 내가 못 느낀건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