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바라기의 얼음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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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posts[로스트아크] 철의 도시 슈테른 입성!
중세판타지를 거쳐 대항해시대로, 그리고 무협으로 이어지더니 이제는 SF의 세계로 넘어왔습니다! 마지막 대륙인 아르데타인에 도착! 도착하기전에 이번엔 거북이들만 사는 섬도 있더군요. 만렙 찍고 천천히 바다 항해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항구도시 루펜의 풍경. 여태까지와는 확달라진 분위기! 로봇들도 그렇고 경비대 옷 색깔도 그렇고, 이번엔 스타워즈인가!! 열차 폭탄 테러도 온 몸을 날려 막으며 항구도시의 영웅으로 등극~ 이제 수도 슈테른으로 떠나는 열차에 몸을 맡깁니다. 두근두근~
[로스트아크] 창천 맵도 클리어!! (삶과 죽음의 경계)
시작은 제 간지나는 데헌 스샷으로. 흑형은 어두운 곳일수록 더 간지가 납니다!! 에스더 웨이의 점심호랑이!!(...)로 돌파구를 엽니다. 창천 캐릭터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웨이. 지옥 분위기가 멋져서 스샷 찰칵~ 현재 장비 복장이 제 맘에 쏙드네요. 나중에 아바타 말고도 아이온 처럼 장비 외형 변경 시스템 나왔으면 좋겠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창천의 마지막 보스전! 악당은 결국엔 뒷통수 맞게 되어있는 법이죠. 젠야타
[로스트아크] 역시 흑법사가 짱 이쁘네요 ㅠ
로아 흑발에 청안 마법사, 역시 이쁘네요. 딱 내 취향이다 ㅠㅠㅠㅠㅠ 허리까지 오는 검은 긴 생머리엔 역시 검스가 제일이죠! 아바타로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애는 아르카나와 서모너 중에서 고민인데, 아르카나는 목소리가 좀 탁해서 서모너로 가야겠습니다.
[로스트아크] 로아 중독 증상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피어난다." (ㅁㅋㅋㅆㅇ) 던파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하고 있는 국산 온라인 RPG네요. 그러고보면 2005년 오베부터 2015년 접을때까지 10년동안 했던 던파와 여러모로 유사한 점이 많은 로스트 아크. 캐릭터 클래스도 던파 클래스와 대입 가능한게 제법 보이죠. 던파 기획자들이 대거 유입되었나... 던파 초창기에 귀검사들 빌빌 대던거, 현재 로아 전사 보면 딱 그대로이기도 하고 말이죠. 빌빌 대던 이유까지 같으니 후덜덜;; (느린 공속 낮은 퍼뎀의 근접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던 태초의 귀검사들)
[로스트아크] 흰토끼 기공사
데헌만 30시간 정도 했다보니 기분전환도 할 겸 기공사 캐릭을 생성해 봤습니다. 흰 토끼 머리띠 때문에 흰머리로 선택! 기공사 캐릭을 한 이유는 이것. 원기옥이라니 ㄷㄷㄷㄷ; 드래곤 볼 향수를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시간 전 창천비무제로 익숙한 호동 공자도 프롤로그에 등장. 반갑구나! 하지만 너 같은 거는 발로 차버리기~ 배경 참 이쁘네요. 오픈 월드 게임이였다면 활공하며 날아다니고 싶었을 텐데... 이벤트씬의 베아트리스 졸예 ㅠㅠ 난 언제 주캐로 얘 호감도 올려보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