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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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B.L.T 2016.01월호 - 마츠이 쥬리나 번역
- SKE48의 7년간을 되돌아 보며,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여러가지 있었지만.... 역시 충격적이라고 할까, 컸었던 사건은, 레나쟝의 졸업일까요. 물론 다른 멤버의 졸업도 쓸쓸했었지만, 1기생의 졸업은 쓸쓸함이 달라요. 나카니시 유카, 사토 미에코의 동시졸업부터, 레나쨩까지, 갑자기 저의 언니같은 멤버가 주위에서부터 사라져 버려서, 왠지 버팀목을 잃어버리고 말았다고 할까...... 특히, 레나쨩은, 초기 시절부터 계속 함께 있었고, SKE48로서 도쿄방송에 나갈 때도, AKB48선발의 일때도, 항상 옆에 있던 언니 였으니까요, 최근 수록에서 레나쨩이 평소라면 있었을 자리가 비어져 있으면, 정말로 쓸쓸하고 안정되지 않아서요. 그러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