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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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지극히 의도적이죠
오픈 전에 대충 몇주, 한달까지 기간 잡고 무슨 이벤트 하겠다고 다 기획하고 하는 건데 기획하는 놈들이 저런 이벤트를 오픈 이후 주말 끼고 월요일에 터뜨리면 오픈 직후에 과금질한 유저들 개병신 되는거 정말 몰랐겠습니까? 신입이면 몰랐겠죠. 그렇다고 오픈 직후에 과금하면 뭐 주는 이벤트라도 했답니까? 안했어요. 그렇다고 오픈 직후에 바로 열면 안되는 이벤트였습니까? 그것도 아니었어요. 할로윈 이벤트인데 오히려 월요일에 여는게 늦은 쪽이죠. 오픈 직후, 그것도 주말낀 기간에 과금 몰리는거는 몰리는대로 받고 월요일쯔음에 좀 과금 열기가 식을테니까 좀더 쥐어짜내자는 의도의 이벤트인데 과욕으로 주말에 소과금한 유저들 개병신 만드는군요. 거기에 110,000원 이상 과금하면 겨우 +1 한돌? ㅋㅋㅋ
넷플릭스 루크 케이지 : 씹-노-잼
액션도 정적이고, 감성팔이도 우-윀이고 그냥 개-씹-노-잼이었으며 단 한번도 재미있던 순간이 없었음. 이렇게 말하면 '그건 니가 인종차별주의자라서 그런거야~ 왜 백인 히어로가 안나와서 재미없었냐~?' 소리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난 적어도 장애인 비하는 안해서 그런지 데-어-데-블은 개꿀잼으로 봄. 제시카 존스? 최고였지. 근데 루크 케이지? 개씹노잼이었고 시즌2 나와도 절대 안봄 ^ㅁ^ 내가 루크 케이지에 바란게 이딴 알량하고 말랑말랑한 감성팔이 이슈팔이 드라마 따위였던가? 무슨 한국에서 안유명한 히어로 어쩌구 하기 이전의 문제였음.
솔까 중국 게임한테 쳐발리는거는 필연이었다
1. 시장 넓음 + 경쟁도 치열 --> 강자생존의 환경, 현질에 거리낌 없는 유저 수도 많을수밖에 없음 2. 타국 게임회사의 시장 진입장벽 높음 3. 중국 자금력, 인력 > 한국 자금력, 인력 4. 기술력? 이젠 이쪽이 개발력 부족이란 소리까지 듣는 수준 아무리 따져봐도 한국보다 못한건 실드 불가능 / 씹미개한 검열과 꽌씨 정도밖에 없는 환경. 걍 다쳐망해서 외국으로 뜨든지 한강물 온도 재러가든지 해도 필연. 규제 때문에 쳐망했다는 변명도 할 수 없는게, 이미 오래전부터 잠재력에 대한 경고는 계속되어 왔는데 김치 게임 개발자 새끼들은 지금당장 돈 잘벌린다고 유저 등쳐먹을 생각만 했었지. 그렇게 개무시하던 짱개겜에 쳐발리고, 짱개겜의 2차 파쿠리나 싸지르는
최근 오버워치 하며 느낀점
역시 팀으로 승부가 갈리는 게임은 친구들, 아는사람들이랑 팀먹는거 아니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니 하루 빨리 때려치우고 내 능력으로 승부보는 게임을 하는게 낫다는 결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고로 접음. 어차피 아나랑 맵 하나 업데이트 된거 빼고 뭣도 없어서 접을때가 되었음.
늦은 부산행 봄(스포)
0. 곡성도 재밌고 이것도 재밌네요. 후반 신파극도 상황이 적절해서 광광 우럭씁니다. 음 이게 그렇게 호감도를 깎아먹는 부분이었나 싶었을 정도. 1. 인간의 이기를 비판한다는데 좀비 영화에서는 흔히 있는 플롯들이라서 '신선한 영화였다'고는 말 못합니다. 근데 연출들 중에 한국적이다!싶은것들이 있어서 친근하다는게 장점인가. 2. 중간중간에 삼다수 냄새가 나더라. 3. 기장님은 대체 왜 죽어야 했냐고요!! 4. 부산행2나 뭐 그런게 나온다면(서울행은 빼고) 영화 후반부에 그 불타는 열차에 대한 썰풀이가 메인이 되면 좋을듯. 뭐하다가 열차는 불타는채로 거기까지 오게 되었는가 같은거? ㅋㅋㅋ 꿈도희망도 없는 배드엔딩 스토리가 될거 같아서 좀 만들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