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하의 스포츠 인사이트, Touch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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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을 기억하시나요?

10년 전 오늘을 기억하시나요?

2002년 6월 14일 조별리그 3차전 vs 포르투갈 박지성의 결승골 16강 진출! 꿈만 같던 순간! 시간 참 빠르네요~

8개 구단 여대생 팬 밀착 인터뷰

8개 구단 여대생 팬 밀착인터뷰여대생-야구의 긴밀한 관계 “야구, 최고 좋아!” 2011 시즌 68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지난 7일 개막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이후로 팬이 크게 증가한 프로야구는 올해 박찬호, 이승엽, 김병현 등 해외파 선수들의 복귀와 선동열, 김기태, 김진욱 등 새로운 감독 부임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순위싸움을 예고하고 있다.야구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여성 팬, 특히 여대생들의 관심과 사랑이 크다. 이에 8개 구단을 응원하는 여대생 팬들의 인터뷰를 마련했다. 지금부터 여대생과 야구의 긴밀한 관계를 파헤쳐보자.

[120531] LG의 5할 사수 본능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LG vs 롯데)

[120531] LG의 5할 사수 본능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LG vs 롯데)

안녕하세요~롯데티빙구!!!입니다.오늘 사직에서 롯데와 LG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있었는데요!!!!이번 3연전 지금까지 1승 1패!!!오늘 승자가 위닝 시리즈를 가져가게 됩니다.5할승률 유지본능을 가진 LG를 과연 우리 갈매기들이 넘을 수 있을까요?!!!!아니야 무조건 넘어야해!!!! LG의 선발 라인업입니다.얼음택, 찬물택에서 용암택으로 변신한 박용택 선수!!!과연 오늘 LG에게 어떤 밥상을 차려줄런지요? LG 티빙구 트윈스 라인업이 시즌 초에 비해 상당히 많이 바뀌었네요. 이대형-이진영-이병규(7) 다 어디갔나요? 오늘은 퓨처스리그에서 콜업된 이민재 선수가 눈에 띄네요.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LG의 선발투수 리즈 선수입니다!!!!불안했던 마무리 외도를 끝마치고 선발로 복귀한 리즈 선수~선발

2012 세계남자단체 및 여자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경기 결과

2012 세계남자단체 및 여자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경기 결과

출처 : 대한배드민턴협회 홈페이지 올림픽을 약 2달 앞두고 열린 이번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리 남녀 대표 선수들 나름 선전했지만 아쉽게도 중국의 벽을 넘지는 못했네요. 이번 대회에서 남녀 대표팀의 대진운은 나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팀은 까다로운 인도네시아나 일본을 피했다는 점 여자팀 역시 까다로운 대만을 8강전에서 만나 이겼다는 점이 결승 진출을 비교적 쉽게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중국은 벽은 역시 높았습니다. 이현일과 성지현이 린단과 왕이한을 잡았더라면 이변을 일으킬 가능성도 없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의 3단식 선수들이 너무 약하다는 점! 이동근 선수의 경우는 국제대회 경험이 아직 부족한 실정이고 황예연 선수는 이미 쇠퇴기에 접어든 노장 선수라고 할 수가 있

[120518 두산전] 견제사로 경기 마무리 (3:2 LG 승)

[120518 두산전] 견제사로 경기 마무리 (3:2 LG 승)

2012년 5월 18일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잠실 경기 리뷰 3:2 승) 장면1. 주키치 선발 등판 주느님의 선발 경기는 유일하게 마음 놓고 보는 경기입니다. 작년에는 대량 실점하면서 무너지는 경기도 종종 있었는데,올해는 아직까지 그런 경기가 없군요.1선발로서의 책임감인가요? ^^ 장면2. 1회초 1아웃 1,3루 윤석민 타구 처리 미스 결과론이지만, LG 트윈스가 1회에 냈던 3점이 오늘 경기의 결승점이 되었습니다.두산 3루수 윤석민은 (위의 상황에서) 작은 이병규의 평범한 3루 땅볼을 잡아 충분히 홈이나 2루를 던져실점을 막는 수비를 할 수 있었으나 순간의 판단 미스로1루에 송구하며 한 점을 내주었고, 이어 나온 서동욱의 중전 안타 때 추가점을 내주었습니다. 그가 조금 더 과감히 홈에 공을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