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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슈퍼로봇대전W, 제 38화(파리): 사투! 마신vs대장군

CONTENTER ROOM|2020년 3월 1일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미케네 제국의 장군들은 모두 원래 얼굴 외에 가슴팍에 얼굴이 하나 더 달려있죠.그러면 둘 중 어떤게 본체일까요? 둘 중 어디로 숨을 쉬고, 폐는 어디로 연결돼 있을까요?만약 두 곳 모두 폐로 연결돼있다면, 이 분들은 KF-94 마스크가 두 배로 많이 필요하겠군요. ......네, 뻘소리로 시작해보는 38화. 짧은 분량에 비해 많이 늦었습니다만 어쨌거나 힘차게 출발해보죠. 본편은 아래부터. ====================================================지난화, 바이탈네트와 미케네제국에게 돌아가면서 두들겨맞고 비참하게 패배했던 노이벨터 파리팀.패배의 주역(..)인 쇠돌이는 비장하게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책임감을 느끼고 특공(!!)을 준

도전, 슈퍼로봇대전W, 제 37화(파리): 암흑으로부터의 침략자

CONTENTER ROOM|2020년 2월 16일

제 해외여행 버킷리스트는 베니스, 파리, 뉴욕, 도쿄입니다. 일단 다가오는 2월 둘째주 겨울휴가로 도쿄는 가게 됐습니다. 나머지 국가들도 살아있는 동안 언젠가 가볼 겁니다.어쨌거나... 이번 에피소드의 배경은 바로 그 파리.. 게임에서나마 가볼 수 있으니 좋은... 건가요? 그 파리에서 그다지 좋은 일이 벌어지지는 않겠지만서도.... 간 김에 바게트라도 사먹고 오죠 뭐. 본편은 아래부터. ====================================================슈로대W 는 시나리오 하나 하나가 잘 짜여진 대신, 그만큼 하나 하나의 분량도 더럽게 깁니다.전체 스토리와 전투를 리뷰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기쁘면서도 짜증나는 타이틀이죠... 그리고 W가 더욱 열받는 이유는... 분기도 더럽

도전, 슈퍼로봇대전W, 제 36화: 작별의 인투더 블루

CONTENTER ROOM|2020년 1월 30일

일단 인투더인노운에서 착안해 이런 메인사진을 골랐지만 이번 에피소드는 엘사와는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그냥 J에서 비슷하게 연출됐던 부녀자 납치(..) 에피소드의 재탕이랄까... 스토리상으로 정말 뼛속까지 암에 걸릴 정도로 열받는 시나리오입니다. 정초부터 무기력한 소스케 놈과 노이벨터 동료들의 한심한 작태를 지금부터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본편은 아래부터. ======================================================카즈마가 일기를 쓰는 장소가 처음으로 발스토크가 아니라 투아하 데 다난이라 놀라서 한 장 찍었습니다.지난 화에서 미스릴 일행의 안내를 받아 투아하 데 다난에 도착한 노이벨터 일행,이들은 여독을 풀며 오후에 있을 텟사 함장의 '특별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었습

도전, 슈퍼로봇대전W, 제 35화: 열사에 부는 바람

CONTENTER ROOM|2020년 1월 13일

경자년 새해에도 느릿느릿, 올해의 목표는 어쨌든 W 마무리 짓기입니다.K? L? 언젠가 하긴 하겠죠....? 원래 작년에 끝냈어야 하지만 결국 올해까지 넘어오고 만 도전, 슈로대W... 올해도 함께해 주실거죠....? 본편은 아래부터. ================================================== < 제 35화. 열사에 부는 바람 > =============================================바로 지난 에피소드와 마찬가지로 시작하자마자 대뜸 전투가 한창입니다. 이런 상황 너무 당황스러워....그러니까....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아하니 역시나 슈로대J 지상루트 11~13화쯤을 진행하고 있나 보군요.그 왜 사막에 추락한 아크엔젤이 발트펠드의

주인공 듀오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 <R.I.P.D. (2013)>

CONTENTER ROOM|2019년 12월 23일

영화 리뷰랍시고 항상 폼이나 잡고 젠체하는 말투로 리뷰하는 게 뭔가 체질에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코너 속 코너로 '팝콘영화'를 가볍게 추천하는 시간을 종종 가지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별로 촬영 기법이나 영화에 대한 지식도 철학도 없는 저에게는 이게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그런 킬링타임 영화에 자주 얼굴을 비추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입니다. 한국 팬들에게는 데드풀로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파트너로 등장하는 왼쪽 아저씨도 아이언맨1 에서 토니의 후견인이자 빌런인 오베디아 스탠으로 출연했던 제프 브리지스 아재인데 이러고 나오니 솔직히 못알아봤습니다.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이 영화의 플롯은 단순합니다. 그냥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