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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한국전력도 문제였지만 4명 전원 중국 심판도 문제가 많았다.
이동국을 패널티 박스 안에서 명백하게 손으로 잡아 채는데 누가 봐도 뻔한 장면인데도 반칙을 불지 않았다. 그런 장면이 너무나 많았다. 아마도 한국이 이기면 이란이 탈락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중국의 자존심 + 이란의 살해 위협 이런 걸로 겁이라도 먹었던 것일까. 물론 아쉬운 장면도 많았다. 김영권의 수비 실책 한방으로 역적이 되었고 결정적 찬스에서 골을 못 넣어서 또다시 욕을 먹게 되었다. 그리고 이근호....작년 아챔으로 절정을 찍고 급격한 기량의 하락이 눈에 보인다. 이근호는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말 그대로 한 물 갔다.


확밀아 서버 점검이 열받는 건
그렇게나 서버 점검을 해 놓고도 사람이 확 빠진 이 새벽 2시에도 여전히 통신에러가 끊이질 않는다는 점이다. 내 생각에는 서버 점검이라는건 말 뿐이고 사람 줄어드는 새벽까지 버티는게 고작인 건데 새벽에다 빠지고 나서도 이런 정도라면 이건 뭐 애초에 서버 관리 능력 자체가 없는게 아닌가 싶다.
보상 티켓을 바로 돌리는건 바보같은 짓입니다.
서버 지연 보상으로 티켓을 5장이나 뿌렸더군요. 이걸 바로 돌리는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남발한 티켓에 대한 조치로 드랍률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10 장이든 100 장이든 보상으로 남발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 티켓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드랍률을 한없이 떨어뜨리면 되기 때문이죠. 다만 그 기간에 과금으로 티켓을 뽑든지 각성을 잡는 사람만 억울한 셈입니다. 아마 티켓 바로 돌려서 레플 이상 나오신 분들 별로 없으실 겁니다. 티켓은 무조건 모두 모았다가 보상이 씨가 말랐을 때쯤 돌리면 슈레 이상 엄청 나올 겁니다. 저처럼 멍청하게 아싸 카드다 하면서 바로바로 돌리는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점검과 그럼에도 여전히 서버가 병맛인 이유는 무려 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