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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심판들의 한국 오심은 음모론이 아닌 현실
두번까지는 우연이다. 하지만 세번째부터는 필연이다. 백인들의 인종차별은 여전히 유효하다. 겉으로야 인종차별을 금하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차별을 하고 있다. 유색인종 중 흑인과 황인에 대한 차별은 차원이 다른데, 흑인에 대한 차별은 '너네는 평생 우리를 못 쫓아와' 라는 의미의 차별이지만, 확인에 대한 차별은 '잘못하면 따라잡힌다'라는 일종의 위기감에서 발로한 차별이다. 그들에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2국이 있는데 중국과 일본이다. 그 둘은 유럽인들도 인정을 한다. 중국은 인구수가 세계 최고이기에 무시하지 못하며 일본은 세계를 상대로 맞짱을 뜬, 특히 미국하고 맞짱을 떴던 나라이기에 일본은 인정을 한다. 이 두나라만이 유일하게 아시아 국가중 인정을 하는 나라다. 한국은 그들에게 듣보잡이다. 일본에게 지배를
힐링캠프 안철수편.. 이명박의 모습을 보다.
묻는 질문에 시원스레 대답하지 못하고 뱅뱅 돌려가며 유체이탈 화법 비슷하게 말하는데 완전 이명박 보는 느낌이던데... 물론 안철수를 이명박에 비교하면 넷상에서야 까일 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어제 보면서 솔직히 무지 답답했다. 속 시원하게 이거면 이거고 아니면 아닌 거지 계속 뜸을 들이다가 이상하게 돌려 말하는데 속 터지는 줄 알았음. 이명박 보는거 같았다니까!?
최은성 골키퍼
대전이 최은성을 팽할 때만 해도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팀으로 이루어지는 경기에서 이미 감독을 갈아치운 대전으로서는 부진에 대한 이유를 갓 부임한 영웅 감독에게보다는 고참 키퍼 한 명에게 모두 뒤집어 씌워 비난을 면하는 것은 꽤나 간단한 해결책으로 보였으리라. 게다가 연봉까지 적지 않게 들어가는 선수다 보니 과연 명안이라고 무릎을 탁 치며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선수생활의 대부분을 헌신했던 팀에서 별의 별 모욕을 받으며 버려진 최은성은 몹시도 절망했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었다. 하지만 역시 프로의 세계는 실력이 말해주는 것. 그의 실력을 알아 본 팀이 그를 데려갔고 그 결과로 현재 그 팀은 1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키퍼의 기량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좋아지면 좋아지지 떨어지는게 아니다. 물
디아3 접었음. 패치할수록 쓰레기로 변화
예전에 오락실에 스트리트파이터2가 유행할 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망해야 되지만 점점 더 유행한 이유는 슈퍼니 뭐니 하면서 점점 강해지고 빨라지고 다양해지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놈의 디아블로는 거짓말과 기만으로 유저들을 농락하더니 게임을 점점 똥으로 만들고 있다. 더 빠르고 더 강하게 하지는 못할 망정 점점 느려지고 단순해지고 약해지는 중이다. 처음의 불지옥 의도는 좋았다. 더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흥미가 붙을 수 있는 구조였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유저들도 더 강해지고 복잡해져야 한다. 블리자드가 처음에 의도한 대로 '매니아틱'한 그런 방향성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런데 패치 후를 보면 완전 개 똥이다. 개발자 인터뷰하고 하나도 맞지 않는다. 지름길 운운하더니 그딴 건 찾아볼 수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