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If not

Sources

Posts

197 posts

나도 이 빅웨이브에 올라타고싶다

even If not|2016년 7월 7일

그게 뭔고하니 서든2.. 하지만 난 이 게임에 대해서 제대로 발언을 할 수 없는데 이유인 즉슨 오래전에 넥슨게임에 학을 때고 계정을 없애는 과정에서 2차로 학을 떼고 다시 넥슨아이디를 안만들기로 했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다시 한번 만든적이 있긴하지만 또 지움 서든2가 카스온2나 서든1 처럼 네이버게임에서도 퍼블리싱을 해주면 또 모를까.. 이리저리 들리는 바에 의하면 내가 이 게임을 깔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은 여캐도 그래픽도 아닌 밸런싱. 그것도 P2W시스템 뿐이다. 그외에 정상적으로 게임이 돌아갈 정도로 최적화가 잘 되었는지는 내가 해봐야 알거같고 그나마 서든1은 이정도로 P2W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유료 캐릭터의 혜택이라고 해봤자 경험치랑 게임머니 보너

포인트블랭크, 카스온2, 아바.

even If not|2016년 6월 21일

지난 글에 이어서 나머지 3종은 한번에 몰아서 씁니다. 포인트블랭크는 제페토라는 회사에서 만든 FPS게임입니다. 연식이 이것도 꽤 됐는데, 처음 나왔을땐 NC에서 퍼블리싱했었죠.그래서 NC의 리니지2에 나오는 몬스터와 맵을 사용하는 특수모드맵도 있었습니다.각 진영에 각각 거대괴수가 한마리씩 있고 먼저 상대방 괴수를 처치하는 쪽이 이기는 모드였는데특이하게 맵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수정탑같은게 있는데 텔레포터기능을 하는 장치였습니다. 장사안되서 NC에서 나오고 나서 해당 맵은 없어졌습니다만. 여튼 한때 한국에서 서비스하다 장사안되서 종료하고, 외국에서 서비스해서 다시 돈좀 벌어서 한국에서 재런칭했습니다. 재런칭하고 나서 보니 예전보다 P2W요소는 몇배로 강화되서 돌아와서 문제입니다만.. 그래픽

크로스파이어 플레이 소감

even If not|2016년 6월 21일

바로 전의 스페셜포스2 에 이어서 이번엔 크로스파이어입니다. 오래전엔 해상도가 제대로 지원이 안되었는데 이제 풀스크린 와이드 해상도를 제대로 지원해주네요. 게임 자체의 밸런스부터 이야기하자면 밸런스는 딱히 좋은편이 아닙니다.기간제 게임머니로 판매하는 방탄복과 헬멧이 데미지 감소 옵션이 있고,얼굴에 쓰는 아이템 중 선글라스가 섬광탄을 약화시키는 효과가 있고탄창아이템이 있어서 각종 주무기류 중 한가지 종류의 주무기의 탄창을 1개 추가시켜 줍니다. 거기다 캡슐까지 있어서 탄창용량 확장된 무기들이 캡슐로 판매됩니다. 그냥 P2W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는 FPS에서 한국의 서든어택급의 인기를 자랑하는 FPS게임입니다만한국에서는 서버에 방이 한개 두개정도라 거의 제대로 된

스페셜포스2 방금 해본 소감

even If not|2016년 6월 20일

얼마전에 아이언사이트 베타테스트 좀 재밌게 뛰다가 베타가 끝나고 나서컴퓨터나 까고 놀만한 FPS를 찾다가 예전 국산 FPS겜을 다시 해봐야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뒤져보고 있엇습니다. 서든어택은 가장 무난하지만 문제가 와이드스크린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고칠 마음도 없고 그냥 서든 2로 건너뛸 생각인듯 합니다. 그리고 블랙스쿼드의 경우 마우스 지연이 심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제대로 할수 있는 FPS 가 아닙니다.싱글 봇플레이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예정 목록에 있는게 스페셜포스2, 카스온라인2, 크로스파이어,아바 정도네요.그외에 구입해놓은 배틀필드3,4,하드라인, 카스1.6,카스소스,카스글옵,타이탄폴 정도가 있는데 이놈들은 봇모드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현재 넷마블과 한게임에서 유일하게

닌자거북이 어둠의히어로 소감

even If not|2016년 6월 17일

마이클 베이가 감독은 안 했지만 제작에 참여해서 그런지 트랜스포머나 바로 전작과 분위기와 영화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그냥 머리 비우고 볼만한 액션 팝콘무비에요. 트랜스포머처럼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헐리우드판 실사영화 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하게 뽑혀 나왔습니다. 전작엔 안 나왔던 하키마스크 쓴 하키쟁이랑 슈레더의 두 부하 돼지와 코뿔소도 등장하구요.머리만 있는 외계괴물 크랭도 등장합니다. 영화 내내 닌자들은 조낸 강력한 병사라는 느낌보다는 영화 주인공들한테 얻어맞고 깨지는 쩌리엑스트라 느낌이 강합니다. 결론은... 극장에서 볼만한 펑펑터지고 막 싸우는 신나는 액션영화 보고 싶은분은 한번쯤 볼만한 영화입니다.눈요기거리만큼은 마이클베이답게 보장을 해주네요. 데프콘씨 특별출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