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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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구장창 P4G를 했는데

그렇게 주구장창 P4G를 했는데

아직 6월이야!!!!!!!!!!!!!!! 역시 비타를 사는것이 유일한 단점인 게임.. 6월까지 오는동안 할수있는게 너무 많아서 다 챙겨가면서 했더니 이리되버렸습니다. 내일은 누나가 한댔는데! 밤을 새야하는것인가.. 근데 진짜 ps2시절에 이게임을 그렇게 많이했는데도 너무 좋네요. 특히.. 이녀석에 하나자와 카나는 반칙이라고 정말 생각보단 멘트가 적어서 감질납니다만 좋더군요. 하악.

비타 계정변경과 함께 찾아온 멘붕.

비타 계정변경과 함께 찾아온 멘붕.

세이브파일이 공유가 안되...? 정발비타에서도 일본계정으로 플레이가 되더라구요. PSN의 컨텐츠량의 차이가 레벨이 다른지라, 망설이지않고 계정이동을 했는데, 세이브파일이 고유화가 되있더군요. 이동을 시전했더니 계정명이 다르다고 안된다는 크리.. 여러모로 해볼만한 수단을 다 써봤습니다만 안되는듯.. 보안에 굉장히 신경쓰고있는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세이브 파일을 봉인시키진않아도 되지않나 싶은데.. (다행이 PSP세이브는 공유되더군요) 그래도 트로피는 취득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하하(..) 암튼 그런고로.. 누나가 페르소나4 진행했었던 지점까지 배달중 영전도 서장끝냈고, 섬란도 5명개인시나리오 클리어였던지라 그리 타격이 없었거늘, 누나가 그동안 틈틈히 페르소나를 했는데 날짜가 9월

생각보다 반응이 좀 격렬한편인데

생각보다 반응이 좀 격렬한편인데

*주의 : 조금 과격한 짤방이 있으므로 보기싫으신분은 뒤로가주세요. 과격의 극치(........) 반응 자체만 본다면 캠퍼이상일듯. 인지도의 차이가 다르니까요. 거기다 외국에서의 팬이 많았던 작품인지라 자국에서도 이해못받긴하지만 외국의 정서로는 사실 납득안가는편의 결말.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결말까지 달린다고 이미 안내를 한상황.. 난리가 날만도 한것같습니다...만 내여귀 페스티벌이 7.21일 하더군요. 유혈사태 나는건 아니겠지..(먼산)

최근 생긴 거대한 고민

최근 생긴 거대한 고민

비타로 살것이냐, ps3로 살것이냐.. 바닐라웨어의 게임은 오딘스피어부터 팬이 되었는데요,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정말 성우를 맛깔나게 배치해주는 회사인지라 이번에 나오는 [드래곤즈 크라운] 또한 화려한 성우진이 포진되어있어서 당연히 필히구매, 필히플레이가 예정되있습니다..만 기종이 두가지예요. 그리고 그 두개를 다 가지고있어요. 아..이거 보통 고민이 아니네요. 진짜 좀 많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되요. 현재로선 이런식의 던젼아케이드게임은 집에서 느긋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ps3로 갈까합니다만, 넷플이 지원된다면.. 비타가 좀더 수월할것도 같은데 말이죠. 물론 댓글로 두개 다 사시면 되지않냐는 말이 나올것같습니다만 살려주세요 가난한 샐러리맨입니다. 어느덧 다음달입니

아껴뒀던 미나토 소프트사 게임을 하나 하는중

아껴뒀던 미나토 소프트사 게임을 하나 하는중

츠지도씨의 연애로드 개인적으로 미나토 게임은 왠만하면 다합니다만, 이게임은 마리노가 메인을 맡는 꽤나 특수한 게임인지라 일단 좀 안하고 아껴놨었습니당. 카와시마리노는 분명 연기력이 뛰어나고 여러모로 매력적인 보이스를 보여줍니다만, 일단 기본적인 취향에선 좀 멀어지는 성우라서 메인성우진이 기대이하의 레벨인지라 손을 안대고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취향에 미나토식 개드립이 좀 스트라이크존인듯 싶습니다. 개그가 좀 보고싶어서 하고있습니다. 아직 마지코이A 2편이 나오려면 3주를 기다려야 하니까요. 하하. 생각보단 재밌게하고있습니다. 역시 마리노 연기잘해요. 문제는 주인공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뭐죠 이 짝퉁 간디는? 비폭력비폭력운운하는것이 참 보기 괴롭달까요. 암튼 성우진은 미나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