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Posts
722 posts
성우이야기 -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어떤 가상 아이돌 비교론의 근본적인 문제점 나타라시밤님 이글루 핑백. 좋은 완충제(?)는 그대로 써야죠 오늘도 야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한 밥상입니다만 왠일로 밸리에 성우관련 논쟁글이 생겨있어서(왠일입니다 드물어요) 간만에 생존신고차 성우이야기 들어가고 자려합니다.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여러모로 아이마스를 보고 란티스및 선라이즈가 질수없따하면서 만든감이 있는 물건입니다만.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나온 논쟁글처럼 성우관련 여러모로 양쪽팬들의 대립도 없지않아 있는 현황이죠. 논쟁글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하지못하고 묵혀두고있었던 네타를 꺼낼 기회인듯싶어서 이렇게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 애초에 이이야기는 논쟁글하곤 하등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트랙

버니블랙3 1회차 종료
1회차는 마을경영에 초점을 생각보다 많이 달라져있는 시스템에 적응하는데 꽤 애먹었습니다. 전작의 소규모전투및 부대육성이 메인이었던 게임과는 달리 이번엔 마을경영이 사실상의 메인으로 자리잡고있고 스토리진행을 위한 소대전투나 미궁및 마을의 인재배치등 여러모로 그동안 캬라가 해왔던걸 짬뽕질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만,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한다는게 어느정도 난이도의 상승을 가져와서 나쁘지않았습니다. 다만 2회차운영을 위해 마을에서 버는걸 중점적으로 해버리게되면 어쩔수없이 최종보스전에서 개고생합니다. 전체회복하는 5인보스라니 너무하는구만..

야근을 뚫고 집에 달려왔는데..!!!
마지코이 A-2 연기. .....이날만을 기다렸는데.. PS.믿을건 소프트하우스캐러뿐인가. ...근데 버니블랙좀 그만 내지?

...이리해도 올라가냐
아어 창피해(...) 우즈벡이 막판 혼신의 추격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올라가네요. 하지만 지금 이상태론..

오늘의 고민
과연 오늘 축구는 치킨과 함께할만한 가치가 있을것인가 우즈벡때는 보다가 암생길것같았는데.. 오늘은 제발 직접 골 넣고 이겨줬음 좋겠습니다. 이동국은 윈드밀돌지말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