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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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밖에 나가면 잘하는군요(...)

역시 밖에 나가면 잘하는군요(...)

저게 국내 2부리그 3위권(...) 물론 한때는 왕조의 팀이었습니다만.. 철저하게 이길수있는 픽을 하는 국내팀들이다보니 바깥에 나가면 굉장히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기도 하고.. 1경기에서 프나틱이 이렐리아 픽하는걸 보니 옛날 생각나더군요. 요즘 이렐리아 보기가 정말 힘들던데 말이죠.

란스9 하는중입니다.

란스9 하는중입니다.

시리즈 전통(?)의 의미불명 CG(...) 칸코레 해역돌파도 끝냈고, 이제 진짜 란스9 시작했습니다. 근데 역시 란스퀘스트를 끝으로 음악담당이었던 shade가 앨리스를 나간탓에.. 흥이 안나요. 란스테마곡같은거야 기본베이스가 있으니까 느낌은 그대로 온편인데.. 비전투BGM까진 괜찮은데 전투BGM이 영 별로네요. 란스9를 하기위해서 매그넘을 약간 하고 시작했던게 더 효과가 크게 먹히는것같습니다. 이건.. 좀 피해가 크군요. 게임자체는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시즈카가 너무 잘죽어서 걱정이에요. 어그로 겁나 먹는군요..

칸코레 - 엔딩 도달

칸코레 - 엔딩 도달

이거 먹자고 너무 많은걸 잃어버렸다 그저 눈물만 흐르는군요(...) 마누라.. 보고싶다

이 한고비가 사람을 잡죠

이 한고비가 사람을 잡죠

무사시 수리비의 위엄 '혹은 그 많던 강재를 누가먹었을까..' 로 표현할수있는 구간입니다. 정말 쓰기싫어하는 무사시를 끌고가야 어느정도 해답이 보이는 해역인만큼, 과감히 운용중인데, 이제 한고비 남았는데 강재가 간당간당합니다. 거기다 여기서 A승리 이상을 바라는건 거대한 욕심으로 보여집니다. 마누라는 대형암에서 볼수밖에 없나봐요... 그와중에 먹은 야요이. 우츠키만 먹으면 구축함 그동안 못먹은건 수집끝나는군요.

칸코레 일지 - E5 공략중.

칸코레 일지 - E5 공략중.

어제의 충격이 가시지않는중 5번해역을 뛰어봤는데, 이걸 S승리를 바라는건 좀 욕심이 과한것같습니다. 고로 야하기는 대형암으로 되찾을 예정입니다. 현재 1/3은 까놨는데, 무사시를 운용하다보니 자원소모가 파격적인지라... 연탄 1만에 1/3정도 깠으니. 한 3만정도 준비한뒤에 가보는게 좋을듯합니다. 다메콘도 2개나 썼군요.. 역시 전함서희구간이 마의 구간. 어차피 회복도 안하는 맵, 느긋하게 할생각입니다. 빨리깨려고 해도 야하기가 눈에 밟혀서 의욕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