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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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호갱님

오늘도 나는 호갱님

가만보니 어제 들어왔더군요. 기다릴거 없이 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면 달려야지

성우 이야기 -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 애니메이션

성우 이야기 -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 애니메이션

위치크래프트 워크스. 올해 1월신작 애니메이션인데, 오프닝곡과 엔딩곡이 꽤 듣기 좋아서 애니메이션도 이제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물건, 보다보니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애니메이션이더군요. 물론, 성우적인 의미에서 말이죠. --------------------------------------------------------------------------------------------------------------------- 이 작품의 주연진은 꽤나 신인위주의 구성입니다. 치하야후루로 인지도를 넓히기 시작해서 윤회의 라그랑제나 TARITARI의 주연, 최근에는 혁명전기 발브레이브의 안티지분 제 1위(...) 사시나미 쇼코등의 배역을 맡으면서 점점 활

아이마스 원포올.. 고민되는군요.

아이마스 원포올.. 고민되는군요.

이건 게임을 사도 부대비용이 너무 드는물건이라(...) 드디어 이번주. 아이마스가 발매됩니다. 아이마스를 좋아하긴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빠는 편이 아니었다보니 한정판은 가볍게 패스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해도 올클에 DLC는 왠만큼 사게되죠. 3월과 4월 별달리 게임을 산게 없으니 총알은 충분한데. 고민되는게 있습니다. 1회차를 누굴해야하지 여태까지 아이마스를 해보면서 느낀건데요. 1회차는 트루엔딩보기가.. 좀 힘들더군요. 전지역 팬수 일정이상+지역 재패등의 조건이 달린편이라 막 애정캐를 프로듀스하다가 애정캐의 순위가 바닥을 기는(..)등의 현상을 겪고나니 1회차는 어느정도 애정도가 떨어지는 캐릭으로 기반을 닦는 방향으로 하게됩니다.

.....네?

.....네?

리빌딩이 목적이긴하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뜬금없는 인선이란 생각을 지울수없는데 말이죠; 롯데에겐 그야말로 금지어급 존재일텐데.. 그래도 투수코치가 아니라 감독이니까 생각보단 잘할지도 모르겠네요 ps. 참고로 남의집 걱정을 할여유따윈 없는 화나 이글스.. 김응룡 감독이 투수진 조지고있는거 보면 그야말로 앞이 깜깜(...)

제 성덕인생 최대의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제 성덕인생 최대의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마츠오카 유키님 내한 이 댓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무려 여기까지와서 이런 댓글을 달고 가주시니 감사합니다. 그야말로 성덕질하면서 지근거리에서 성우를 본거라곤 국내성우정도뿐이었던 저에게 드디어! 이 블로그 성우지분 최대주주가! 그분을 알현할 기회가!!! 으아아 이건 놓칠수없다 하고 표를 예매하려고 봤는데! 오 마이갓... 하루만 빨리 알았어도... 1차판매라는건 2차판매도 있겠지라는 희망이 있습니다만... 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