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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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색 (하나이로) 햅타그램 - 타마미 루트 完
Lump of Sugar 의 신작 게임인..하나이로 헵타이즘 첫 엔딩을 봤습니다.. 첫 타겟은 주인공의 소꿉친구인 타미미입니다..금발 + 츤데레 라는 전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죠.. 기본적으로 크게 갈등이 있는 루트는 아닌 것 같습니다..주인공과의 갈등보다는 본인의 미래에 대한 (?) 고민과 갈등이 주를 이루고,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키를 가지고 있는 정도..가 메인인 것 같습니다..헵타그램의 활동에 크게 비중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았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시나리오에 무난한 마무리였던 것 같습니다..물론 Lump of Sugar 작품이니만큼..기본적인 CG 퀄리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군요..성우 연기나 CG나 모두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그나저나 역시 금발츤데레는 좋군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가다..
2009년도에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차 8개월정도 지내면서..로키를 세 번 다녀 왔는데..그 중에 한 번은 당일치기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갔습니다.. 북극을 제외하면 북반구에 가장 많은 빙하??가 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그린란드 아닌가 싶은데..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는 겨울에는 설상차가 운행하지 않더군요..제가 갔던 주가 마지막 주 (10월 3주차??) 였습니다.. 그냥 봐도 눈밖에 없는 세계입니다.. 설상차를 타고 저기 보이는 빙하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20분인가 30분정도 차를 타고 올라가면,차에서 내려서 이렇게 빙하를 직접 걷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차 바퀴가 ㄷㄷㄷ 합니다..제 키가 180인데 거의 맞먹더군요.. 겨울에 훗카이도에 가면 눈을 많이 볼 수 있다는데..캐나다

2012. MAMA in HongKong - 10. IFC몰에서 GODIVA 초코릿 드링크를..
점심을 먹으러 IFC 몰로 향했습니다..서울 여의도에도 IFC몰이 생겨서,그 안에 빕스 스테이크 하우스라던지, 올리브영이라던, 투썸 등이 있어서,동기들이나 직원분들 중에 종종 가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홍콩 IFC 몰은 1건물, 2건물로 되어 있는데,규모도 크고 내부도 깔끔하게 잘 꾸며 놨더군요..다음번에 간 침사추이와는 정말 차이가 나는 동네였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하유미 (?) 의 남편분이 한다는 식당에 갔는데,웨이팅이 30분이 필요했습니다. 옆에 있는 덜 유명한 식당에 가려고 했는데,그 쪽 역시 대기가 있어서..결국 조원들과 30분 후에 만나기로 하고..여기저기 매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음식....사진은 찍지 않았지만..뭐..역시 제 입맛에는 일본 음식이 더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카토리 레아는 좋아합니다..
사실 이쪽 계열에 빠지게 되면 가장 무서운 것은,너무 이상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오덕오덕인 것을 빼면,저는 꽤나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KY 갈 정도는 아니였지만, 그 아래 갈 정도로 공부도 좀 했고,취업하기 어려운 시즌이였지만 그래도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회사 몇 군데도 합격했고,지금도 제대로 회사 다니면서 일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오덕오덕이 되면서 현실 (의 여성) 에게 큰 관심이 없는 것은,아마 대학교 시절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만,요즘은 조금씩 현실에서 압박을 느끼고 있기도 하고.그래도 뭐 여전히 잘 지내고는 있습니다.. 각설하고.. 카토리 레아는 좋아합니다..단순히 "캐릭터성" 으로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그

2012. MAMA in HongKong - 5. 마마 본 공연 시작...(1)..가인과 씨스타..
입장에 워낙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_-..들어갔더니 가인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저 가인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예전에 브아걸때는 이런 이미지가 아니였는데..요즘은 이런 이미지로 공연하나 보네요..전혀 몰랐습니다.. 란제리 룩을 입은 건가요??아니면 속옷만 입은 건가요?? 물론 보는 내내 오오오오 하고 즐거웠던 것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인이 들어가니 씨스타가 나오더군요..요즘 가수들이 어떤 노래를 하는지, 어떤 모습인지 잘 몰랐는데..mama 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세계가 달라요..세계가.. 뭐라뭐라 막 떠드는데 처음에는 씨스타인지 잘 몰랐습니다..나중에 주위 분들이 이야기해서 알게 되었어요..-_-.. 요즘 뭐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