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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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색 (하나이로) 햅타그램 - 아스카 루트 完
하나이로 햅타그램 두번째 엔딩을 봤습니다..(한 2주 되었나..) 그동안 통영여행에, 자동차 구입에, 연말에, 연초에 이래저래 바빠서,한동안 감상을 쓰지 못하다가,모처럼 시간내서 아스카 루트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도쿄에서 모델 일을 하고 있는 아스카..영화같은 곳에도 나온다고 합니다.. 햅타그램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이 시골 마을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본적인 속성은..음..쿨데레??분석력이 좋고 (나름 현실적이기도 한 듯),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하고,뭔가 무관심하고 쿨하게 느껴지는 컨셉의 캐릭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뭐..2012년 TOP 10 안에 들었던 미연시인 만큼..그리고 제작사가 제작사인 만큼..CG나 그래픽 퀄리티는 최상급이 아닐가 싶습니다..

2012.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통영 여행기 - 4. 이순신 장군님의 본진..한산도 제승당을 가다..
둘째 날 소매물도행 배가 뜨지 못했기 때문에,차로 쉽게 갈 수 있는 한산도를 선택하였는데,제승당은 바로 앞에 선착장이 있기에 참 좋았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님이 실제로 거주했다던 제승당도 갈 수 있었구요.. 거북선의 도시 통영답게 ?? 수도도 거북선 모양입니다.. 장난으로 거북에게 먹히는 사진도 찍.. 제승당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 1,000원이 필요합니다..천원이면 진짜 싼 편이죠..=_=..일본은 기본이 400엔, 500엔씩 하는데.. 앞에 보이는 정자 ?? 같은 곳에서,이순신 장군님이 직접 왜적이 쳐들어오는지 확인하셨다고 합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갈 수 있는데 너무 추워서...발이 금방 시리더군요.. 제승당 정화 기념비 역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들었다고 합니다..(맞

2012.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통영 여행기 - 3. 통영의 해저터널..그리고 아침 일찍 한산도로..
통영에 대한민국 최초의 해저터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녁을 먹기 전에 잠시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의 본토와 훗카이도를 잇는,그 정도 규모의 해저터널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뭐...별 거 없죠.. 애초에 통영정도 사이즈에서 그런 큰 해저터널이 있을 리가... 해저터널 색이 시시각각 변해서 재미있더군요..자동차는 다니지 못하고, 자전거와 사람만 다닐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해저터널을 짧게 보고 숙소로 들어와서 고기를 구워 먹었지만..너무 추워서 해당 사진은 없네요..-_-.... 둘째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 소매물도를 가려 했으나,풍랑주의보로 인해서 소매물도로 가는 배가 뜨지 못했습니다.. 소매물도는 다음 날 가기로 하고,통영 가까이 있는 큰 섬인 한산도로 갑니다..

감상 : 네코모노가타리 - KURO -
온갖 종류의 애니매이션을 다 보는 편이긴 합니다만..바케모노가타리를 처음 봤을 때는..뭐가 좀 충격이였습니다.. 불친절한 (원작을 모르니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과 사건 전개..조금은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던 성적인 (??) 농담이나 장면..그러면서도 묘하게 매력있는 캐릭터..(나데코다요~) 그래도 바케모노가타리는 조금은 가벼운 (??)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봤지만.. 그 다음작인 니세모노가타리는 한층 더 불친절하고..유명한 칫솔 장면을 포함해서..조금이지만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끝까지 잘 따라가긴 했습니다만.. 그리고 얼마 전 네코모노가타리가 나왔더군요.. 제목을 듣는 순간 "츠바사 캣" 이 떠올랐고,주인공은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쉽게 알겠더군요.. 괴이라는

2012.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통영 여행기 - 2. 멍게비빔밥을 먹고 달아공원으로..
동피랑마을의 기대했다 실망함을 뒤로하고..3시가 지나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멍게비빔밥..을 먹으려고 하는데..개인적으로 멍게를 좋아하지 않는지라..친구 두 명은 멍게비빔밥, 저는 통영비빔밥을 시켰습니다.. 맛은..음..뭐..멍게비빔밥 먹은 친구들은 그저 그랬다고 하네요..기대한 것 보다는 괜찮았다??음식이야 경상도 음식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지라..-_-..반찬도 깔끔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간식으로 먹을 꿀빵을 6개 구입..아, 꿀빵 비싸요..6개에 6000원이라니..-_-.. 그리고 일몰의 명소라는 달아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길도 좁고 차도 많고 참 안습..(..........) 겨울이라 일몰이 참 빠르더군요..-_-..5시 30분이 되기 전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